네가 가라, 내 양을 먹이라
박운서 지음 · 코리아닷컴
필리핀 민도로섬 망얀족과 함께한 자립선교의 기록
이 책은 어떤 이야기인가
『네가 가라, 내 양을 먹이라』는 공직자와 기업인으로 살아온 박운서 장로가 삶의 후반부에 필리핀 민도로섬으로 들어가 망얀족과 함께 시작한 선교의 기록입니다.
농사와 생활을 함께하고 교회와 교육의 기반을 세우며, 복음과 자립이 함께하는 선교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책에서 만나는 이야기
삶의 방향을 바꾸고 민도로로 향하다
망얀족과 함께 살아가며 복음을 나누다
교회·교육·농업을 통한 자립의 기반을 세우다
사역을 공동체와 다음 세대로 이어가다
추천사에서 바라본 삶
공직자·CEO에서 이웃을 섬기는 삶으로
세상의 경험을 하나님 일을 위한 훈련으로
‘타이거 박’을 넘어 섬김의 삶으로
순종 속에서 삶의 의미와 목적을 찾아가는 길
모리아 자립선교재단의 자립선교가 시작된 배경과 정신을 담은 기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