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교회 매월 마지막 날 1일금식기도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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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운서 조회 12,464회 댓글 0건 작성일 12-03-01 08:39본문
지금까지 매월 마지막날 가지든 목사들 회의를 2월 달부터는 마지막날 3끼와 그 이튿날 아침까지 금식하며 기도하고 회의하는 모임으로 바꾸기로 했읍니다. 이번 첫번째로 28일 12시부터 예배와 찬양으로 시작하여 기도제목을 내어 놓고 통성으로 합심기도시간을 가졌고, 저녁에는 우리 애들과 찬양과 통성기도시간을 가졌읍니다. 그리고 29일 새벽 묵상기도시간을 가지고 아침에 각자 집으로 돌아 갔습니다. 이들이 내어 놓은 기도제목으로는, 세계평화를 위하여, 필리핀의 발전을 위하여 부터 시작하여 입양생 아우렐 아픈다리를 위하여, 하니의 초등졸업식, 레이몬드, 라이얀, 그레이스 졸업과 레아의 4월 13일 5년간 신학대학교 졸업까지 실로 다양하고 광범위하게 기도하였읍니다. 특히 10개교회의 부흥을 위하여, 교회지도자들의 영적 강건함을 위하여, 교회자립을 위하여 뜨겁게 기도하였고, 새로 짓는 Bagungsilang 교회건물이 튼튼하고 아름답게 지어져 예수를 모르는 이지역에서 노아의 방주가 되도록, 또 자면서 일하는 이평우집사와 리차드, 그리고 주민의 자발적참여를 위해서 기도했읍니다. 또 3월 4일부터 시작되는 제 10차 사랑의 봉사단의 안전을 위하여, 망얀들의 감사와 예수영접을 위하여, 4월 3일부터 시작되는 디토강도사와 그 일행이 영적충만과 참석 교회지도자들의 Great Awakening을 위하여, 4월 10일부터 반디원장등 12명이 이끄는 여름학교가 성령충만한 가운데 즐겁고 신나는 프로그램이 되도록, 4월 30일부터 시작되는 음악교실의 선생과 학생들에게 지혜와 명철을 주시고 배우고자 하는 열정을 주십사고 기도했읍니다. 그리고 크리닉 하우스 건설을 위하여, 물질을 헌금한 홍박사 내외를 위하여, 고신병원 전문 의료선교사 파송을 위하여 기도하였고, 사이트에서 시작하는 카사바재배를 시작으로 망얀인들의 식량과 소득을 위한 사업이 되도록 특히 이를 주도하는 산 미구엘 맥주회사가 좋은 값과 많은 지원을 하도록, 또 만살라이 Kalsada에 망얀인 집단이주를 위하여, 2핵타의 땅을 기증한 Yason 전 로하스 시장과 Sandoval 지주 2명을 위하여 그리고 추가로 2헥타를 더 기증하도록 기도를 드렸읍니다. 하나의 기도제목을 빌마와 레아가 요약하고, 통성으로 합심기도하고, 제목별 대표기도 순서로 이어졌는데 우리에게 은혜가 넘치고, 성령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실줄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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