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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도 문득 생각나는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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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양희천    조회 4,092회   댓글 0건 작성일 22-10-2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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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서 어떻게 지나간지도 모르게 지나간 시간들이었습니다.

부산 신흥교회에서 선교봉사를 하고 글을 올릴때는 자주 민도로선교를 함께 소통하고 하나님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님과 더불어 교제하게 하셨는데 봉사가 기도로 바뀌고 직접 선교에 동참하지 못해서 소통과 교제의 시간이 뜸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그래도 항상 마음으로 서로 기도로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부산신흥교회 황목사님 그리고 이숙자 사모님  김익태 장로님 조보환 장로님 항상 글을 올려 주셨던  신난향 권사님 그외에도 많은 분들( 일일이 호명 하지 못한점 양해바랍니다.)

다들 주안에서 평안하시지요~~?.

박찬모 선교사님을 통해서 목회자 월례회를 한달에 한번 보고 댓글을 올리지만 다들 소식을 알 수 없어서 안부의 글을 올려 봅니다.

박운서 장로님을 통해 알게 된 많은 선교에 함께 하시는 많은 분들과  교회들울 생각할때 마다 그립습니다. 그래서 기도하게 됩니다, 

그리고 참으로 감사한 것은 박찬모 선교사님이 꾸준히 장로님의 생전에 눈물과 수고의 열매를 계속 잘 이어 나가고 있씀에 감사를 드립니다.

장로님이 생전에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어렵게 산을 올라 힘들게 눈물흘리며 노구의 몸이 왜 오늘도 이산을 넘어야 합니까? 하고 하나님께 물으니 저 넘어에도 내 백성이 있단다 하고 말씀  하셨다던 말씀이 생각납니다.

감사는 기적을 낳는다는 말씀 처럼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자주는 아니라도 가끔씩이라도 소식을 올려 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궁금하기도 하고 다들 보고 실기도 하니까요.

끝으로 우리 박찬모 선교사님을 위해 하나님의 사랑으로 기도해 주시고 많은 힘을 주시는 모든 분들과 교회들을 위해  감사를 드리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코로나가 완전히 끝난거 아니니까 항상 하나님께서 불꽃같은 눈으로 눈동자 처럼 지켜 주시고

 하나님의 은혜로 평안하시고 영혼이 장됨과 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시길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늘 천국된 삶을 누리시길 생명되시고 부활되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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