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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응원 / 기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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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 재관    조회 1,583회   댓글 0건 작성일 08-12-27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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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집에 무사히 귀가 시켜 주심을  주님의 은총으로  감사드립니다

2박3일 동안 마닐라에 다녀오고 나의 생각 갈등되는 마음을 추스릴겸 혼자 떠나 번잡스런

생각을 주님과 함께 하나 하나 정리하고 싶었다.

하나님께서 말씀 하셨듯, 너의 근심 걱정은 하나님께 맡겨라......

그말씀 항상 맘속 깊이 세기고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한국에서의 생활 접고 여기서 주님의 보살핌으로 새출발 할까 합니다

당신께서 말씀 하셨듯 " 오늘 할일만 생각하라" 내 인생 80세를 산다고 가정해 놓고 이제 40년이란 세월 무의미 하게 보냈지만 나머지40년이란 시간을 주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 말씀 따르며 실천하는 삶 주의 종으로 살까 합니다.

없는자를 먼저 생각하고.가진자를 격려하는 너그러움 불쌍한 자를 겸손히 섬기는 마음으로 하나님 곁에 다가 가고자 합니다.

가식적인 믿음이 아닌 진실된 믿음으로 나의 남은 일생을 하나님과 함께 하렵니다. 부디 인내하는

마음과 과욕하지 않는 마음 긍정적인 믿음을 충만하게 하여 주십시요

그리고 모든 일 형통하는 일마다 하나님의 보살핌으로 이루어 진다는 것을 깨닫고 감사케 하여 주십시요.

주 하나님께서 추진하고 계시는 망양족을 위하는 계획에 동참해서 하나님께서 아끼시는 주님의 종으로 혼신의 힘을 다하게 성령의 힘을 충만케 하여 주시옵소서....

현란스럽고 미혹한 인간의 마음이 아닌 성스런 하나님의 마음을 담고자 합니다

 

                                                                                    8월 31일

존경하는 장로님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이글거리는 작열한 태양빛에 그을린 해맑은 웃음을 뒤로한 채 로하스 따장하우를 떠나 온지도

     석달이 지나 올 크리스마스는 하나님과 함께 태어나 처음으로 교회에서 보냈습니다.

     저녘 시간이면 장로님과 함께 성경공부 했던 시간, 장로님께서 살아왔던 인생 경험담

     모리아 커뮤니티를 위해 함께 계획하고 추진했던 일들이 짤븐 시간들이었지만 내 인생의 많은

     변화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비록 필리핀 현지에서 내 소임을 다하지 못하고 떠나 왔지만 하나님께서 더 큰 소임을 맡길려고

     그랬는가 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하나님과 함께 계심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장로님

      주 하나님 은총과 성령의 힘으로 모리아 커뮤니티가 완공되고 망양족 삶이 변화되고 복음이 전

       파 되어 결실을 보는 그날까지 몸건강 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이 재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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