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와응원 / 늘~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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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염미원 조회 4,437회 댓글 4건 작성일 09-02-08 19:19본문
장로님~우리 장로님 건강하시지요?
솔지 엄마예요!^^
어제 전화에 목소리가 별로 안 좋우셨다고 목사님이 그러셰서
안부 올립니다!
주님에 관심과 사랑에 푹~빠져 사시는 장로님 전 부럽습니다!
그리고요~저도 용기가 남니다 !!!!
장로님 처럼 연세도 많으신 분이 하나님 위해 일하시는데 저도
언젠가는 할수 있다는 자신감까지 생김니다!^^
요즘에는 우리솔지가 아멘을 얼마나 잘하는지 모릅니다.
여기 아주 젊은 선교사까지^^...
식사 잘하시구요!장로님 위해 기도할께요!~
사랑합니다~
댓글목록
신난향님의 댓글
신난향 작성일저도 사랑합니다. 우리 모두 장로님께 힘을 드립니다. 성령님이 함께 하시니, 두려울 것이 없답니다. 저희는 능력 없지만 주님은 모리아 커뮤니티 형편을 다 알고 계시고, 다 이루시니까요. 여호수아처럼 `Be strong and courageous`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정말 솔지가 찬양 보조 인도자가 될 만큼 사랑스럽게 크고 있답니다.
박운서님의 댓글
박운서 작성일솔기가 아멘!을 배우면서 잘 크고 있다니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교인 모두가 저를 위해, 재단을 위해 기도하고 있으니 늘 새힘을 얻고 있습니다. 마귀와의 싸움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로 백전백승을 하고 있습니다. 마귀가 그토록 방해하든 황토벽돌 집도 처음 시도하는 목사관과 관리집사 집을 마지막 한줄을 남겨 놓고 우리힘으로 다 쌓아 올렸습니다. 우리를 선택하여 이 일을 맡겨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염미원님의 댓글
염미원 작성일
축카드려요!
황토벽돌 집이 완성 되었다니 정말 주님께 감사드려요~^^
안 그래도 정말 전문가들은 찹살풀을 쓴다 하더라구요!
찹쌀이 워낙 빗싸야 말이죠!!!
정말 여러가지로 주님이 주시는 지혜를 영적 귀로 눈으로 바로 받아 적용 하실수 있다는게 너무 부럽고 사랑 스럽습니다.
우리에 빽은 그 유명하고 잘란 사람이 아닌 오직하나님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하시는 장로님
서용욱님의 댓글
서용욱 작성일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