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와응원 /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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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변영섭 조회 1,429회 댓글 1건 작성일 09-01-23 17:36본문
안녕하세요 장로님 목사님 건강하시죠 ?
인간극장 변영섭 피딥니다. 옆에는 민병일 감독이 있구요.
바쁘단 핑계로 전화도 못드리고 메일도 못쓰고 이렇게 설날이라고 한번 인사드리려 방문했습니다.
용서하십시오.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민감독과 만나면 늘 두분 이야기합니다.
단지 아직 교회를 가지못해 전화든 메일이든 망설이게 됩니다.
사진 둘러보니 여전히 활발한 활동을 하시고 계신 것 같아 기분 좋습니다.
올 한해도 사진 속 모습처럼 왕성하게 선교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일전에 목사님 말씀으론 사역지역을 넓히셨다고 하신 것 같은데
목사님은 지금 어느 곳에서 그 밝고 건강한 웃음을 선교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새해엔 저도 민감독도 좀 달라져보리라 다짐해봅니다.
운동도 열심히 하고 담배도 끊고 마음 수련도 좀 하고 교회도 관심을 가져보고 등등
최근에 어떤 친구를 만나고 있는데 교회일에 열심이더군요. 같이 교회가자고 하는데
아직 마음을 정하지 못하고 있고 교회는 안가지만 그래도 거짓없이 살려고 노력한다고
버티고 있습니다ㅎㅎ
암튼 장로님 목사님 바람처럼 모두가 다 행복한 세상이 어서 왔으면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돌보시면서 일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댓글목록
박운서님의 댓글
박운서 작성일
변 PD, 민감독! 오랫만에 소식을 접하니 반갑군요. 그 뒤 교회 5개를 개척하고 38명에게 세례를 주었읍니다. 작년에 나락으로 4,020가마, 핵타당 110가마 생산으로 생산성이 30%정도 올랐습니다. 지금은 영농선교 시범마을을 새로 산 5.6핵타의 밭에 한창 조성중입니다. 땅콩을 잔뜩 심어 놓고, 목사관, 관리집사 집을 황토벽돌로 짓고 있는 중이고, 이어서 교회, 기숙사, 식당을 짓고, 돼지사육 약 200마리를 시작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새해에는 담배도 끊었으니 교회에 관심이 아니라 아예 출석해 보는 것이 좋겠읍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