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와응원 / 건강하신지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이재관 조회 2,658회 댓글 1건 작성일 09-07-23 22:52본문
연이은 장마비도 한풀꺾힌 듯 싶더니 이젠 무더위가 시작되는가 봅니다
작년 이맘때 쯤, 필리핀에서의 장로님과 함께 했던 시간들이 생각 납니다.참으로 내겐 너무도 소중했던 시간들,잊을 수 없는 망얀족과 함께 했던 시간이었습니다.비록 장로님과 함께 했던 시간들이 석달 남짓 하지만,신앙심도 없던 저에게 하나님을 알게 해 주었고 성경 말씀을 깨우침을 주셨고,강인함을 인상에서 읽을 수 있지만 따스함과 자상함을 지니셨던 장로님이 생각납니다.
못난 저로서 장로님 한테 너무도 많은 것을 배웠고 그러한 삶을 살려고 절제하고 인내하고 신앙심으로 흔들림 없이 살아가고 있습니다.저또한 장로님 처럼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천대받고 평등하지 못한 자들을 섬기며 봉사하는 주님의 종으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언젠가는 그렇게 되리라고 믿습니다.
장로님
모쪼록 건강하시기를 멀리서나마 매일 매일 기도 드리고 있습니다
댓글목록
박운서님의 댓글
박운서 작성일하나님을 아버지로 믿는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니 무척 기쁘고 감사하군. 낮고 천한 망얀족을 향한 사랑이 자라고 있음을 보고 하나님께 늘 기도하면서 소명을 받도록 나도 중보기도를 할터이니 본인도 응답받도록 기도하기를 바라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