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와응원 /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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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준택 조회 2,108회 댓글 2건 작성일 09-07-01 01:38본문
장로님!
주님을 찬양합니다. 정말로 가가 찬 일이 올시다.
어찌 사람의 힘 만으로 이런 일이 가능합니까?
다시 아버지의 위대하심을 눈으로 보면서
이 글을 장로님께 드립니다.
이제부터는 장로님으로 부르겠습니다.
모리아재단을 위한 기도일꾼으로
등록을 합니다.
뭐 별로 영빨이 있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그래도...
그렇게 먼 길을 그리고 힘든 일을
그렇게 큰 꿈에 담아
이루시는 그이는
정녕 우리의 아버지시지요. 감사드릴 뿐입니다.
오늘 메일을 열었다가
이렇게 되었습니다.
연락은 드리기로 하고
오늘은 여기서 벅차오르는 기쁨만 먼저 전합니다.
주의 음성이 천지에 가득하다하는데
이렇게 귀가 잘 들리지 않으니 내가 슬픕니다.
주의 영광이 만물로 비견할 길 없다하는데
이렇게 눈이 어두워지니 또 슬픕니다.
이 슬픔이 기쁨으로 바뀌어지는
그 날이 있음을 믿고 허리를 고추세워 봅니다.
즐거운 밤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이 밤의 인사를 받으소서
박운서 장로님!
정준택 목사
댓글목록
박운서님의 댓글
박운서 작성일
사랑하는 정목사님! 참으로 반간습니다. 중보기도자를 더 늘려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나의 나된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계획이고 은혜입니다. 내가 평생에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든 오지선교를 할 줄이야 누가 알았으랴? 주님의 명령만 받고 아무런 준비도 없이 이곳에 끌려 왔는데, 주님이 청사진을 가지시고 에벤에셀의 하나님께서 여기까지 인도하셨고, 여호와 이레로 모든 것을 예비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체험하면서 늙은 종을 심부름꾼으로 써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각자에게 준 달란트대로 일하게 하시고, 질그릇 빚듯이 하나님께서 편하게 쓰실 도구로 만들어 가시는 창조주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드립니다.
한번 방문하여 회포도 나누고, 선교현장도 돌아보는 기회가 오도록 기도해 봅시다.
정준택님의 댓글
정준택 작성일
아멘!
주께 감사드립니다.
같이 기도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