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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응원 / 민도로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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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양희천    조회 2,215회   댓글 1건 작성일 09-08-21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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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님,

글을 길게 쓰다보니 뒤가 짤렸네요.

짧은 기간이었지만 장로님께 제가 힘이 되어 드리고 싶었는데 오히려 걱정과 짐만 된것은 아닌가 생각하니 마음 아프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죄송한 만큼 열심히 기도 하겠습니다. 장로님께서 망얀족을 사랑하시는 마음과 열정을 생각하면 저는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기도할 것입니다.

장로님,

힘내시고 외롭거나 힘들지 않고 하나님의 넉넉한 위로와 함께 남들이 알지 못하는 큰 기쁨과 보람과 평강이 늘 장로님께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아무도 모르게 흘린 망얀족을 위한 눈물의 기도, 지하수가 나오지 않아서 뜨거운 햇볕과, 더운 날씨에 장로님이 무릎을 꿇고 않아서 물을 달라고 간절히 눈물로 기도 했던 장소를 직접 보면서 표현은 못했지만 하나님께서 장로님의 강하지만 어린이 같은 순수함을 보시면서 얼마나 흡족해 하실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망얀족을 사랑하셔서 흘리는 눈물, 그리고 뿌린 씨앗들이 100배의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그리고 훗 날 장로님의 눈물을 닦아 주시면서 착하고 충성된 나의 종아 내가 너의 수고와 눈물을 기억하노라 참 잘했다고 칭찬하실 것입니다. 또한 첫째 부활에 동참하시고 상급받는 장로님을 생각하니 기도로 함께 동참하는 저도 너무 기쁩니다.

장로님, 힘내십시오. 우리는 목사님과 저와 예수선교교회 성도들은 장로님과 한 마인드를 가지고 함께 계속해서 기도로 동참할 것입니다.  장로님 사랑합니다.

댓글목록

박운서님의 댓글

박운서 작성일

아멘!으로 믿습니다. 선교활동란에 교인들이 참고 될만한 사진들을 올려서 볼수 있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트럭은 한달후에 사기로 하고, 발전기 구입, 원형톱 수리, 년차보고서 제출 등 볼일을 마치고 21일 새벽 1시반에 게스트하우스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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