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와응원 /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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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양송희맘 조회 1,868회 댓글 1건 작성일 10-01-07 18:24본문
박장로님~문목사님~
어제 저희 일행 잘 도착하여 각자 연고지에 잘 돌아갔습니다..
함께하였던 시간 정말 감사하고 행복하였습니다...
여러모로 배려해주신 장로님 언제나 건강하시게 사역 감당하시게 하나님께 기도 드리겠습니다.
아름다운 망이얀 어린이들의 눈동자는 다시 찾아갈 꿈을 가지게 해 주었습니다.
목사님이 태워주신 트럭과 바탕까스의 10시간씩 두번 경험한 노숙도 평생잊지 못할 경험이었구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를 듬뿍 받고온 내용과 사진은 시간 나는대로 올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뜻있게 보낸 연말이며 또한 새해맞이였습니다.
장로님 목사님 축복합니다.
찬양,찬송,찬희 엄마드림.(양송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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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운서님의 댓글
박운서 작성일남들은 방학이 되면 향락을 쫓아 해외여행을 다니는데 양송이는 이 멀리 오지 선교현장을 찾아 봉사하고 교제하며 천하고 불쌍한 저들에게 사랑을 나누고 복음의 싸를 뿌리는 일을 했으니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하루도 쉬지 않고 산속 교회를 찾아 함께 놀아 주었고, 요동치는 트럭을 타고도 즐거워하고 돌아간 양송이를 하나님께서 몇 십배로 갚아주실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