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와응원 / 감사하신장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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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용기 조회 2,030회 댓글 1건 작성일 09-12-22 11:11본문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장로님, 저는 부산의 애광교회에 시무하는 이용기장로입니다.
지금까지 지내오시는 장로님의 모습을 많은 시간에 인터넷을 통해서 뵙고 들의면서도 이렇게 늦게야 인사를 드립니다.
죄송하고요. 저도 일선의 사회활동에서는 모든것을 내려놓고 교회사업에만 열심을 심고 있습니다. 교회내에서의 일들과 노회의일들 부산의 기독교장로총연합회의 임원일도 맏고있습니다. 하오나 저에게 항상 허전함과 보족함이 마음을 조아리게 하고 있어서 답답함을 감당할수가 없습니다.
저의 교회에서도 필리핀에 선교쎈타를 짖고 선교의 주역역활을 하시겠다고 4년전에 준비했으나 어떤곳인지도 모르지만 천주교인들의 집단 지역이라고만 들었습니다.. 한번 가서보고 장로님도 만나뵙고 앞으로의 선교대책도 논의 드리고 싶은데 여의치 못하여 가뵙지 못하고 있습니다.
장로님! 저에게는 가진것도 없고 배운것도 없어서 무엇으로 장담하는 부족한 작은 죄인이지만 그래도 주님의 사업중에 주님의 영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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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운서님의 댓글
박운서 작성일장로님! 허전하고 다답함에서 자유함을 얻기 위해서 한번 이곳을 방문해 보심이 어떨까요? 하나님께서는 가진 것도 없고 배운것도 없는 겸손한 자를 쓰시고 있지 않습니까? 부산 신흥교회(담임목사 황만선) 사랑의 봉사단이 금년 3월에 이곳에 봉사하러 오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