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와응원 / 우리의 본향은 천국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양희천 조회 1,232회 댓글 0건 작성일 11-01-31 11:37본문
장로님,
목사님께서 27일 저녁에 서울에 잘 도착 하셔서 지금은 발도 많이 좋아 지셨습니다. 장창규목사의 글에 장로님께서 덧글을 올리시면서 리마스교회 수리와 문고수교회 건축과 5차 의료선교단을 위해 기도해달라는 말씀에 덧글을 올리다가 제 덧글에 문제가 있어서 수정한다는 것이 어떻게 장목사의 글과 장로님의 덧글 까지 다 삭제가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저의 실수를 용서하십시오.
그리고 이번 주일에도 민도로 선교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릴레이 기도를 통해서 계속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번 선교도 하나님께서 축복하셔서 함께하셔서 하나님께서 큰 영광을 받으실줄 믿습니다. 그리고 선교하는 모든 분들께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하나님의 산 증거를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을 믿습니다.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장로님 ,
그리고 한가지 안타까운 소식은 권단정 아버지 권영무씨께서 금요일 오후에 지병으로 소천하셔서 토요일에는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에스더목사님의 인도로 교인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오후에는 저의 인도로 입관예배를 드리고 주일지나 오늘 아침7시에 저의 인도로 발인예배를 드리고 강릉으로 하관예배를 드리기 위해 유족들과 함께 떠났습니다. 고 권영무씨는 예수님을 믿고 천국에 가셨지만 헤어짐의 아픔속에 슬퍼하는 유족들을 보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단정이가 많이 슬퍼하더군요. 그러나 언젠가는 영원한 이별이 없는 눈물도 없고 아픔도 없는 슬픔도 없는 우리의 본향 천국에서 다시 만날 수 있는 소망이 있기에 위로를 받을 수 있어서 찬송을 부르며 보내 드릴수 있어서 감사를 드렸습니다.
장로님 그럼 또 소식이 있으면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평안하십시오. 사랑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