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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응원 / 장로님과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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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양희천    조회 1,162회   댓글 0건 작성일 11-06-07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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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님,

정말 빠르게 시간이 지나 이제 내일(8일)이면 김혜선권사와 박성철집사 박민집사 권단정집사의 단기 선교를 마치고 서울로 돌아오겠군요 이곳에서 전교인은 기도를 하면서 소식을 듣고 있는데 단정자매의 햇볕알러지로 고생한단 소식을 듣고 주일오후에는 뜨겁게 기도를 드렸습니다. 목사님께서는 부산 신흥교회 선교땐 아프거나 다치는 사람이 없는데 왜 우리는 가면 발이 불어 트든지 허리가 다치든지 단정이처럼 팔이 부어서 쓰지 못하는지 모르겠다고 하셔서 저도 뭐라고  정답을 대답 하지 못하고 우리 교회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특별한것 같고 또한 그렇게 어려운 일이 있으면  더욱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을 찾게 되고 오래동안 기억하게  되는 것은 유익인것 같다고 대답을 했습니다. 

 단정이가 빨리 낫기를 기도합니다.  장로님 문고수 교회 오픈예배는 하나님께 잘드리고 잘마쳤는지 그리고 사물놀이는 잘 배우고 효과를 받는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신흥교회 선발대가 먼저 가서 솜사탕과 미용선교를 한다고 했는데 그것도 잘 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분명하것은 우리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가장 적절하게 이루어 주신다는 확신은 분명이 있습니다. 장로님, 본교회 선교팀이 들어 오시면 외롭게 되지 않을 까 걱정도 되지만 외로움과 고독은 다르다고  폴틸리는 말했습니다. 외로움은 마귀가 주는 것이지만 고독은 하나님과 함께 하는 행복한 시간이라고요 장로님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고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장로님 힘내시고 평안하십시오 우리교회 교인들은 나이들이 있어서 그런지 장로님은 그렇게 잘하시는 인터넷을 잘 몰라서 마음은 있는데 싸이트에 글을 올리지 않아 저도 속이 좋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목사님과 전교인이 늘기도 하고 있고. 장로님과 공간은 떨어져 있지만 마음은 늘 함께 있다는 것도 같은 마인드로 동참하고 있다는 것도 하나님은 아실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하는 기도를 반드시 들어 주심을 현재형의 믿음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Therefore I tell you. whatever you ask for in prayer, believe that you have received it. "막11:24

장로님 평안하십시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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