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와응원 / 장로님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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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양희천 조회 3,548회 댓글 0건 작성일 11-10-04 15:51본문
민도로 박운서 선교사님 우리 장로님께서 9월2일에 서울에 오셔서 9월29일까지 계시다가 민도로로 29일 새벽 비행기로 돌아 가셨습니다. 계시는 동안 두번의 간증 (부산 신흥교회와 과천 지식 경제부 신우회) 과 전도를 위해 많은 분들을 만나시고 그리고 치료를 받으시고 다리와 눈 치과에 이르기까지 오시는 날 부터 계속 치료를 받으시며 쉴틈 없이 바쁜 일정을 보내시고 29일 새벽에 민도로로 들어가셨습니다. 장로님께서는 아픈 다리를 주님의 흔적이라고 말씀하시면서 믿음으로 감사를 드리는 모습은 이 종에게 큰 감동이었습니다. 완전히 치료를 받지 못하셨지만 여기서 치료를 받지 못한 다리지만 죽은자를 살리신 기적의 하나님께서 장로님을 기적적으로 치료 하실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출국 전전날 저녁에 부산에서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을 받은 어쩌면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없는 (세계적으로도 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반디/크리스찬키즈클럽의 대표 이애경집사님을 에스더목사님과 장로님 그리고 제가 함께 만나서 간증을 들으면서 매마른 제가 눈물을 흘렸고 함께한 장로님과 목사님도 감동의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특히 대표 이애경집사님은 오직 성경을 영어로 가르치는 일반 학원과는 차원이 다른 특별한 사역을 하시는 분인데 커리큘럼 자체가 정부의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일반학원과 달리 오직 성경만을 가르치는 곳인 동시에 특정 종교인 기독교를 주장한다는 이유로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하고 온전히 자비로 운영을 하셔야 하는데 처음에는 2년 동안 강사에 비해 학생이 적은 (학교 들어가기전 3년동안 배우는 곳)깜깜하고 빛을 볼 수 없었는데 하나님께서 인내로 참고 하셨는데 3년째부터는 하나님께서는 열매를 맺어 주셔서 지금은 줄을 서서 들어가기도 힘든 곳이 되었다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간증을 통해 들으면서 참 믿음이 훌륭하신 분이다. 하나님께서 귀하게 쓰시는 분이란 것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특히 하나님께 응답을 받고 지은 이름 반디는 반디불처럼 작지만 스스로 빛을 내며 크지는 않지만 서로 서로 하나가 되어야 빛을 발하는 뜻이라는 말씀이 은혜가 되었고 이름 그대로 빛을 발하는 하나님의 은혜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민도로를 하나님께서 1년전에 알게 하셨는데 마음에서 떠나지 않고 계속 기억나게 하셨다가 어느날 그곳에 있는 민도로의 아이들보다 노구의 선교사를 위해 울라라는 하나님의 응답을 받고 민도로선교에 함께 동행을 했는데 가보니 장로님께서 선교하시는 것을 보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노구의 선교사님이 장로님인 것을 알았다는 소리를 듣고 하나님께서 민도로 선교를 얼마나 기뻐하시고 장로님을 사랑하셔서 정말 뜻하지 않고 생각지도 못한 반디 대표 이애경집사님의 기도를 통해 말씀하셨나 생각하니 감동의 눈물이 흘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민도로 선교를 위해 또 하나님의 크게 쓰시는 일군을 동역자로 세우셔서 그곳에 영어로 성경을 가르치게 하시는 크고 비밀한 일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크게 올려 드립니다. 또한 이번주일에 반디 광고 했고기도를 했으며그리고 릴레이 기도와 수요 기도를 통해 반디 크리스찬 키즈 클럽을 위해 대표이신 이애경집사님을 위해 기도를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주에는 장로님이 떠나시고 안계신 주일 예배를 드렸는데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 졌습니다. 권사님들과 성도님들이 장로님이 안계신것이 무척이나 허전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장로님을 통한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을 우리는 알기에 섭섭해도 감사함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장로님 우리는 기도로 함께 동참하는 한 지체입니다. 우리는 장로님과 하나입니다. 힘내시고 평안하시고 아픈 다리도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고쳐 주시길 기도합니다. 장로님 사랑합니다. 목사님과 그리고 성도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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