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와응원 / 1박2일간의 부산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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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문희 조회 3,697회 댓글 0건 작성일 11-11-19 17:05본문
장로님, 안녕하세요?
목사님2분, 김혜선, 김연민, 조미선 권사 그리고 박민집사 까지, 하나님과 함께한 부산 여행은, 기도한대로 행복하고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첫 날, 저녁에 도착하여, 수영로교회 선교센터 ELLEV에서 짐을 풀고( 호텔을 리모델링해서, 선교센터로 만든지라 호텔처럼 좋았음 ) 곧장, 망얀을 위한 자선 음악바자회로 갔고, ZONTA CLUB( Advancing the Status of Women Worldwide )의 일원인, 이애경집사를 쓰셔서, 망얀 어린이들에게 도서관을 만드실 계획인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신흥교회 가족들과 윤현경집사 등, 많은 분들이 동참하여 은혜로운 시간을 보냈고,
둘째날은, 예배후 신흥교회의 초대로 맛있는 아침을 교회에서 먹은후, 목사님부부와 교제후, 사모님과 함께 할렐루야 칫과와 반디 키즈아카데미를 방문하여, 이애경집사의 은혜로운 간증을 듣고, 하나님께만 집중하여 사는 사람의 본을 보았고, 부러웠습니다.
이숙자사모님과 함께하는 시간은 내내 웃음이 끊이지않는 화평의 시간이었습니다. 사모님은 하나님의 일, 선교에도 왕이지만, 사람들을 재밌게 만드는 은사도 따로이 받으신것 같았어요.^^
얼마나 유우머와 재치를 빛내시던지, 눈이 부셨습니다.
점심식사때는, 윤현경집사님도 함께하여서 너무 반가웠고, 또 비싼 멸치까지 한사람당 한박스씩 선물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윤집사님 말로는, 구정때쯤 고신대의료팀과 집사님부부와함께 민도로 의료선교를 가려고 계획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부슬부슬 오는중에, 돌아오는 귀경길도 주님께서 함께 하셔서, 행복한 시간이었고,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장로님, 도서관이 완공되는 그 날이 기대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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