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와응원 / 이땅에서의 천국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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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익태 조회 6,875회 댓글 0건 작성일 12-04-26 09:41본문
박장로님 이제 2주간을 사업장에 바쁜것들과 교회일들을 정리하고 이제서야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도착한 첫날 부터 장로님의 말씀은 저에게 주님의 음성으로 들렸습니다 하루 이틀이 지나며 얼마나 내자신이 교만하고 섬기기보다는 섬김을 받을라고했는지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장로님이 민도르섬에서 의 삶의 열매가 저에겐 참으로 마음에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러면서도 장로님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하나님의 자녀가 같아보여 봉사기간동안 나의 교만함의 허물을 벗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생각했어요 어깨 인대가 찢어져 처음 페인트칠을 할땐 얼마나 아프던지 그때마다 장로님이 우리들에게 말씀해주셨던 산을 넘어가실때 너무힘들어 눈물흘리시며 왜내가 이길을 가야합니까 하며 호소했을때 저곳에도 내백성이있단다 그말씀이 저에겐 눈물이 되었어요 그말씀이 나에게 인내할수있는 마음을 주셨던것 같아요 도무지 이해되지 않았던것은 내자신의 체력이 아니었어요 한국서 만일 그렇게 일했으면 재벌이 되었거나 아니면 병원신세 지고있을건데 그다음날도 그다음날도 아픈것도 없어지고 무거운것도 번쩍번쩍 들게 되고 피곤치않고 날마다 샘솟는 힘이 솟아났어요 장로님 전 너무 행복했어요 그리고 무엇을 위해 남은 인생을 살아야 될까 란 자신의 질문에 방향을 잡게된것 같아요 장로님과 이평우 집사님 은 저에게 참많은 생각을 품게 해주셨어요 내가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손을 잡아준 로민 너무 많이 생각나요 보고싶고 내년에 꼭다시 가서 아주 작은 일이지만 장로님을 통해 행하시는 하나님의 사역을 미흡하지만 돕고 싶어요 박장로님 보고싶어요 닮고 싶구요 전 장로님을 통해서 주님의 음성을 들은것이 참 행복한것 같아요 그리고 이평우집사님의 뚝배기 같은 간증도 너무 좋았구요 장로님 침대을 만들어 방에 옮겨놓았을때 ....내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하면서 말씀하실때 울고 싶은걸 억지로 참는다고 혼났어요 지금 이글을 쓰면서 울고 있어요 장로님 저도 그렇게 되길 기도할꺼고 기도해주세요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주 예수모신곳이 그어디나 하늘나라 난 그가사의 참모델의 실현을 그곳에서 그날 보았어요 장로님 저도 행복이 물밀듯 밀려오네요 기도할께 요 정남자매도 우리 호산나교회자매라서가아니라 너무 좋아보였구요 2주간이 꿈처럼 느껴집니다 오늘따라 왜이리 하늘이 파랗게 보이죠 장로님 준비많이하고 찾아뵐께요 이평우집사님 화이팅 부산오면 맛있는 회 살께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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