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와응원 / 이사장님 사모님 고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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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임재구 조회 1,301회 댓글 1건 작성일 05-06-19 00:20본문
너무늦게 인사드려서 죄송합니다
명절이나 크리스마스때 카드 한장 보내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그러나 항상 잊지않고 살이왔습니다
자상하신 사모님 고마웠습니다
저와 저아내는 정말로 열심히 살았습니다
이사장님 은혜를 항상생각하고있습니다
신문기사에 이사장님이 나오면 읽고 또읽고 했습니다
며칠전에 전화를 올리게되었읍니다
찬학이 형과도 연락이안되어서 시골에 박선생님이 자주오신다기에 연락처를 물어볼려다가
데이콤에 전화해서 핸드폰 번호를 알았읍니다
어릴적에 동리교회에서 이사장님의 형님 당시삼분학교 저의 담임선생님이신 박선생님에게교회설교를많이들었읍니다
지금도 초등학교때 설교내용이 많이생각납니다
저가 서울살때는 회사,집에서 교회를 다녔읍니다
선교재단에서 제가도와드릴일이있다면 미력이나마 힘을보태겠읍니다
저의연락처는 053-985-1757, 019-501-1757입니다
댓글목록
박운서님의 댓글
박운서 작성일
오랫만이구먼!
부부간에 신앙생활 잘하기 바람. 성수주일하고 십일조생활화, 말씀과 기도를 놓치지 말기를 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