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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응원 / 정말 존경스러운 .. 이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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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현    조회 1,680회   댓글 0건 작성일 05-07-06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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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항상 존경하시던 분을 신문을 통해 이렇게 소식을 알게 되어 너무 기뻤어요.

그래서 바로 이렇게 게시판을 글을 보냅니다.

 

저는 박운서 이사장님이 한국중공업에 계실때 그곳에서 근무하고 있었어요.

많은 직원들의 존경과 찬사를 안고 계셨는데...

지금은 또 하나님의 말씀대로 직접 실천하고 계신분이라는 것을 알아서

더욱더 존경스러울 뿐입니다.

 

저는 교회에 다닌지 약 2년정도되고 아직 믿음이 약해서.. 그리고 말씀데로

사는 것이 아직은 부족한데...  그리고 제가 서원했던 하나님과 약속을 지키지

못해서 죄인 같은 기분이었는데... 

 

이사장님께서 하나님말씀에 순종하시는 모습에.. 저는 가슴이 찡해옵니다.

그리고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남들이 가지 않는 길... 남들이 외면하는 길....

현실에서 급급하면서 살아가는 자들에게는 이해되지 않는 길....

어쩌면 저도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할 길임을 ..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지나간 과거지만 이렇게 훌륭하신 분이  옛날에 같이 회사에서

한솥밥을 먹었다는 것이...

네 열심히 기도 하겠습니다.

이사장님과 많은 분들이 합심하여 기도하듯이

원주민을의 빈곤의 악순환을 끊을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힘드시겠지만 믿음만큼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도우십니다.

모든 일에 주님 영광이 나타날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선교활동에 동참하시는 분들에게도 하나님의 축복 가득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다음에 또 글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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