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와응원 / 그곳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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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창원 조회 29회 댓글 0건 작성일 14-01-22 11:08본문
오래전 인간극장 한여름 밤의 크리스마스를 보고 그곳에 가고 싶은 마음이
오늘까지 변함이없는 박창원입니다
주변에 선교사들도 많고 선교지에서 사역하시는 분도 많지만 단기 선교를
포함해서 아직까지 박장로님 계신곳 만큼 가슴 깊이 들어온 곳은 없었습니다
그때와는 달리 그곳이 많이 좋아지고 발전해서 지금 제가 가서 섬겨도
도움이 될까 싶습니다
처음 인간극장 시청 중엔
모세처럼 바로 공주의 아들로 잠시 세상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받는 것을 원하여 누가시켜서가 아닌 빛도없이 이름 없이 저렇게 헌신 하시며 쓰임받는 저분이 진짜 하나님의사람이다 싶어
도움이 된다면 장로님 옆에서 일당 잡부처럼 허드렛일을 하면서 헌신 하고싶은 맘이 들었었는데 지금은 이 마음에 더해서 왜 이곳에 변함없이 사모하는 맘을 주셨을까하는 궁금함도 생겼습니다
가서 고생도 하고 수고도 하고 땀을려 얻은 감사도 해봐야 혹시 깨달을까 싶습니다
장로님께서 당시 농경지를 돌아보시며 거닐던 그길 저도 하나님과 독대하며 주변 시찰관리 하고 싶은 맘도있고
또 한편 하나님께 쓰임받는 장로님을 좀더 가까이에서 배우고 지켜보고 싶습니
다 현실의 세계에서 실질적으로 하나님께서 하나님이 선택하신 하나님의 사람
을 통해 어떻게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시고 이뤄가시는지는 지를 좀 더 가까이
에서 보고 배우고 싶습니다
홈페이지에 있는 약도 보고 그냥 찾아가면 되는건지
아님 사전에 장로님 허락 받고 나서 찾아가야 되는건지 몰라서 문의 드립니다
그래서 허락해 주신다면 그곳에 섬기고 싶습니다
늘 하나님 은혜가운데 강건 하시고 평안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참고로
제 연락처는
H.P 010 4900 0191
cw01911@naver.com
박창원입니다
오늘까지 변함이없는 박창원입니다
주변에 선교사들도 많고 선교지에서 사역하시는 분도 많지만 단기 선교를
포함해서 아직까지 박장로님 계신곳 만큼 가슴 깊이 들어온 곳은 없었습니다
그때와는 달리 그곳이 많이 좋아지고 발전해서 지금 제가 가서 섬겨도
도움이 될까 싶습니다
처음 인간극장 시청 중엔
모세처럼 바로 공주의 아들로 잠시 세상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받는 것을 원하여 누가시켜서가 아닌 빛도없이 이름 없이 저렇게 헌신 하시며 쓰임받는 저분이 진짜 하나님의사람이다 싶어
도움이 된다면 장로님 옆에서 일당 잡부처럼 허드렛일을 하면서 헌신 하고싶은 맘이 들었었는데 지금은 이 마음에 더해서 왜 이곳에 변함없이 사모하는 맘을 주셨을까하는 궁금함도 생겼습니다
가서 고생도 하고 수고도 하고 땀을려 얻은 감사도 해봐야 혹시 깨달을까 싶습니다
장로님께서 당시 농경지를 돌아보시며 거닐던 그길 저도 하나님과 독대하며 주변 시찰관리 하고 싶은 맘도있고
또 한편 하나님께 쓰임받는 장로님을 좀더 가까이에서 배우고 지켜보고 싶습니
다 현실의 세계에서 실질적으로 하나님께서 하나님이 선택하신 하나님의 사람
을 통해 어떻게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시고 이뤄가시는지는 지를 좀 더 가까이
에서 보고 배우고 싶습니다
홈페이지에 있는 약도 보고 그냥 찾아가면 되는건지
아님 사전에 장로님 허락 받고 나서 찾아가야 되는건지 몰라서 문의 드립니다
그래서 허락해 주신다면 그곳에 섬기고 싶습니다
늘 하나님 은혜가운데 강건 하시고 평안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참고로
제 연락처는
H.P 010 4900 0191
cw01911@naver.com
박창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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