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와응원 / 문성범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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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운서 조회 7,783회 댓글 0건 작성일 14-05-24 06:32본문
문성범 집사께 알립니다. 그저께 벧엘교회 손인식 목사님 내외를 만나 점심을 같이 하면서 좋은 시간을 가졌네. 지금 북한선교의 큰 사명을 감당하기 위하여 한국교회의 여러분들과 밑그림을 그리느라 바쁘게 활동하고 계셨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잘 진행되리라 믿고 함께 기도하겠네 민도로 방문은 일정상 불가능하시고 6월 중순에 LA에 돌아가신다고 하였음. 그 편에 "네가 가라..." 는 간증책을 보냈음. 최학량 목사님께도 전달을 부탁드렸는데 받았는지? 나는 24일 다시 민도로섬 으로 돌아가네. 하나님의 평강과 감사가 넘치기를 기도드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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