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와응원 / 중앙일보 이나리 기자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이나리 조회 1,325회 댓글 2건 작성일 06-07-07 13:53본문
회장님, 덕분에 좋은 기사 쓸 수 있었습니다.
리플이 200개가 아닌 800개에 육박하도록 달렸네요^^.
감동 받았다며 연락처 알려달라는 메일도 쇄도하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 주소를 알려주도록 하겠습니다.
취재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서울 나오시면 다시 인사 올리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댓글목록
전 평 구님의 댓글
전 평 구 작성일
이기자님, 박운서회장님의 이맬과 홈피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복받으세요.
이희규님의 댓글
이희규 작성일이 기자님,수고하십니다.박운서 차관님과 연락이 가능한지요.도저히 연락하는 방법이 없네요.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