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와응원 / 죄송한 마음으로 문안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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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윤형철 조회 1,130회 댓글 1건 작성일 06-11-24 15:49본문
장로님께!
일전에 MBC 2580 촬영팀이 갑자기 인터뷰를 요청했을때 당황했었습니다.
장로님의 애피소드나 긴박했던 상황을 기억해서 이야기를 마무리해 달라는 주문이였습니다.
곰곰히 생각하다 보니 IMF때 절박했던 상황이 생각나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방송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를 이번을 계기로 알게 되었습니다.
옛날 친구,회사동료등 여러군데에서 연락이 와 갑자기 유명 연예인이 된 기분이였습니다.
저도 장로님이 하루를 시작하기에 앞서 묵상하고 기도를 올리는것과 같이 이곳 창원에서 서투른 기도지만 올리고 있습니다. 그곳까지 전달이 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MBC 최창영부장님과 인터뷰후 박장로님의 생생한 르포를 듣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최부장도 옛날에 산자부를 출입했었던 시절을 떠올리면서 장로님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걱정은 장로님이 너무 살이 빠진것 같아서 안타까웠습니다.
오늘부터 장로님 건강을 위해 기도제목을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얼마전에 사모님과 그곳에 체류중인 조미선집사는 미약하나마 힘이 되는지 모르겠네요? KBS에서 촬영하느라 경황이 없을것 같은데~~~
항시 건강에 유념하시면서 주님의 사역을 감당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댓글목록
박운서님의 댓글
박운서 작성일윤상무소식을 이곳에 온 조집사에게 잘들었음. 윤상무가 날 위해 기도해 주겠다니 내가 힘이 나는군. 조집사는 이곳에서 기도로, 맛있는 음식 장만, KBS취재팀에 기쁨조....등으로 여간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지 내가 새힘을 얻고 있다오. 너무 더워서 걱정이나 많은 일정을 함께 잘 소화하고 있슴. 보내준 특별 헌금은 게스트하우스 전화설치에 요긴하게 사용할 계획이고, 하나님께서 대신 갚아 주실것을 기도하고 있다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