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와응원 / 박운서님 수고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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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승호 조회 1,936회 댓글 2건 작성일 06-12-28 10:04본문
박운서 장로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TV의 내용을보고 중앙일보 이나리 기자에게 연락처를 받아 연락드립니다.
저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김승호 이사 (48세) 이며, 대한 예수교 장로회 희성교회 (서울 서교동) 장로이기도 합니다. 박 장로님의 결단과 필리핀에 대한 애정을 보고서 감탄을 금할수가 없으며 주님의 나라가 확장되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저는 현재 월드비젼을 통해 미약하게나마 베트남과 미얀마의 어린이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필리핀 마닐라 파직(Pasig City)에 현지 사무소도 있어 1년에 3-4차례 방문하여 업무도 보곤 합니다.
해외선교에 대한 비젼을 가지고 있어 언젠가는 해야지 하면서도 바쁜 일정으로 선뜻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고 있으나, 대 선배님이신 박장로님의 활동을보고 미력하나마 지금이라도 해보자는 생각이 들어 감히 글을 올립니다. 저는 제약회사에서 일하고 있고, 필리핀에 약품을 많이 공급하고 있고, 직원중에는 약사, 치과의사 등이 있어 협력 가능한 부분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박 장로님의 고견 부탁드리며, 연락이 닿는 대로 또 허락하신다면 빠른 시일내에 필리핀 방문시 현지에 가보고 싶기도 합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나님의 은혜가 늘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서울에서 김승호 드림.
연락처 :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해외사업본부, 서울 강남구 논현동 154-8
김승호 이사
Tel) 02-512-9982 Fax) 512-0144 Mob) 011-320-0144
E-mail) shkkorea@yahoo.co.kr
댓글목록
아줌마님의 댓글
아줌마 작성일이런 마음들이 모여 아름다운 날들이되지요. 많은 힘이 되시리라 믿어요.
박운서님의 댓글
박운서 작성일
감사합니다.
여기에 거래가 있다니 잘 아시겠습니다만 정말로 의료환경이 열악하군요. 기회있으면 이곳을 한번 다녀 가시고, 하나님의 인도하심따라 크게 쓰임받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