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와응원 / 박운서 장로님께 (제 어머님마음까지 함께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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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지운 조회 1,459회 댓글 1건 작성일 06-12-29 13:23본문
저희 어머니와 우연찮게 보게 되었는데, 2부부터는 그 시간에 맞춰 집에 들어와 보게 되었습니다.
I will go with you 라고 말씀하시며 눈물을 흘리시는데, 저도 같이 울었네요. 저희 어머님께서 아직 건강이 회복되지 않아 활동적인 선교 활동은 하시지 못하시지만, 아프실때 병상에서 중보기도의 음성을 들었다고 하시더군요. 중보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셨다고 하시네요.
새벽기도를 하루도 빠짐없이 다니시는데, 박운서 (장로님 이시긴것 같네요) 장로님을 위해서도 기도 하신다고 합니다. 인간극장 전화번호를 받아적으시기 까지 하시는데, 왜그러시냐고 묻는 질문에, 나중에 몸이 건강해 지면 꼭 한번 찾아 뵙고 봉사활동 할 수 있었음 좋겠다고 하시면서요. 제가 글올리기는 처음이라 떨리기도 하긴 하지만서도, 저희 어머님 대신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많이 힘드시겠지만, 그만큼 보람과 기쁨이 더 크실거라고 확신하며, 주님안에서 항상 마음의 평안있으시길 바랍니다. 기도의 목소리가 커지면 커질 수록 장로님은 더욱더 건강한 모습으로 사역의 임무를 은혜가운데 완수 하실 것이라 믿습니다.
전지운 드림
댓글목록
박운서님의 댓글
박운서 작성일
중보기도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제가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인도하심따라 성령께서 다 계획하시고, 결정하시며 집행하시고 계십니다. 저는 믿고 순종할 뿐입니다. 어머님의 연세가 얼마이신지 모르지만 빨리 쾌척하시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시도록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