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와응원 / 천사라고 부르고 싶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조정숙 조회 1,048회 댓글 0건 작성일 07-01-08 15:12 본문 세상에는 정말 저런 분들도 계실까 너무나 꿈을 꾸는 것 같고 가까이 불러 볼 수 있다면 천사라고 한번 불러 보고 싶습니다. 하느님도 그만큼 좋은 일을 하실까? 싶을 정도로 신보다 더 고귀하게 존경하고픈 마음이 들었습니다. 저런 천사 같은 분이 연세가 자꾸만 드셔서 이 세상 떠나시면 어떻게 될까 걱정을 해봅니다. 건강 잘 챙기셔가지고 백년은 거뜬히 그리고 더더욱 오래오래 사셔서 언제가 가까운 곳에서 만나뵙고 싶습니다. - 대구에서 40대 주부 수정 삭제 목록 댓글목록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