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와응원 / 새벽기도 > 방명록


커뮤니티
방명록

기도와응원 / 새벽기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문성범    조회 981회   댓글 5건 작성일 07-01-23 10:45

본문

장로님 !!.

 

지난 토요일 새벽기도에는 장로님 생각이 많이 나서 기도를 많이 했어요.

 

눈물이 넘 흘러서 온통 얼굴을 들수 없었고 두 손 높이 들고

 

장로님 사역을 위해 기도 했습니다. 분명 응답이 있을 것이고 장로님 하시는 선교사역이

 

날개치며 비상하는 독수리 처럼 강하게 하나님께서 역사하여 달라고 기도 했습니다.

 

서울에 계신 목사님께 전화드렸는데 받지 않으시니 아마도 필리핀으로 가신 것 같아 여기에

 

새해인사를 드립니다. 

 

올 한해에도 목사님의 비젼이 주님의 인도아래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장로님 !!!

 

절대로 무리 하지 마시고요. 제 생각에는 장로님 하루 생각하신 일량에 절반 반 하셔도

 

충분하다고 판단되오니... 무리하지 않으시길 부탁드립니다.

 

문성범집사

캘리포니아 LA 에서

 

 

 

댓글목록

박지연님의 댓글

박지연 작성일

저도 기도 많이 할께여 ^^ 건강하세여~~

서용욱님의 댓글

서용욱 작성일

미천하지만 모두가 기도하고 있지요.문실장도 건강하길 바래요. 막네 꼬마도 이쁘게 자라고 있겠네요. 늘 행운이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양희천님의 댓글

양희천 작성일

문실장님 보고 싶군요 장로님도 같은 마음일 것입니다. 장로님은 참 좋은 분들이 곁에 계신다는 생각을 늘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지요 언제나 그랬듯 변함없는 사랑으로 장로님을 위한기도 하나님께서 우선적으로 응답하시리라 믿습니다. 몸은 멀리 있어도 기도로 늘 함께하는 문실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김성은님의 댓글

김성은 작성일

안녕하세요? 실장님이 눈물로 기도하시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중보하시는 실장님을 주님이 많이 기뻐하시리라 믿습니다. 축복합니다~

박운서님의 댓글

박운서 작성일

문실장이 늘 기도로 동역함을 감사하네. 덧글로 김성은씨, 박지연씨, 서용욱 집사 등 우리가 고락을 함께 했던 분들이 글을 올린것을 보니 참으로 흐믓하고 반갑네. 꼬맹이 잘 크겠지? 여유가 생기거든 가족들 한번 휴가 오려므나.


ADDRESS : Moriah Mission, Sitio Tadiangao, Brgy. Ogbot, Bongabong, Oriental Mindoro, Philippines
TEL : +63-927-408-4016
E-mail : mmissionj316@gmail.com
Facebook : Moriah Mission (Moriah Mission for Self-Support)
Kakaotalk : cmpeople
Copyright © 2026 모리아자립선교재단 | Moriah Mission All rights reserved. Supported by 푸른아이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