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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응원 / 중앙일보 이나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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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나리    조회 1,200회   댓글 2건 작성일 07-02-13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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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관님, 이나리 기자입니다.

 오랜만에 인사 올립니다^^.

 

 TV를 통해, 또 여러 분들이 올리신 글들을 통해 소식은 간간히 듣고 있습니다.

 '인간극장' 방영으로 더 많은 분들이 차관님의 삶과 봉사 정신에 관심을 갖게 돼 기쁘고

뿌듯하기까지 합니다. 사모님께서도 안녕하시지요?

 

 전 나름대로 열심히 생활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8월부터 주말팀장 일을 맡게 돼(할 사람이 마땅치 않아T-T) 기사 쓸 일은 좀 줄었지만

대신 챙겨야 할 것들이 많아 늘 바쁜 편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차관님 따라잡긴 힘들겠지요.

 그저, 젊어선 열심히 일하고 나이 먹어선 외롭지 않은 사람이 되고 싶다,, 그런 생각을

간혹 할 따름입니다 *^^*.

 

 다음번 서울 오실 땐 인사라도 잠깐 드릴 수 있으면 좋겠네요. 

 늘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그리고,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댓글목록

서용욱님의 댓글

서용욱 작성일

지금 회장님 컴프터가 수리중이래요. 중순경에는 인터넷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늘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박운서님의 댓글

박운서 작성일

이 기자가 기사화 하면서 많은 반응을 일으켰고, 방송매체에서 다루기 시작하여 세상에 많이 알려 졌슴. 주변에서는 미쳤다는 이가 있는가 하면 훌륭한 일을 한다는 이도 있슴. 나는 오직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할 따름임. 이기자의 기사를 카피해서 무작정 찾아오는 이도 있는데 어떨때는 황당한 이도 있슴. 늘 관심을 가져 주어 감사하고 꼭 예수 믿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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