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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응원 / 장로님이 꿈에 나오셔서 축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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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지연    조회 1,282회   댓글 5건 작성일 07-06-2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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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님~ 제겐 영원한 회장님~

한국은 지금 장마가 시작되었다가 약하게 소강상태입니다..

건강은 어떠신지 재단일은 잘되시는지...궁금한나머지

회장님이 꿈속에서 나오셨어여...^^

버스에서 우연히 만난 제 머리위에 손을 얹으시고 기도를 해주시는데

몸에 강한 전율이 느껴지고 전기가 흐르는듯한느낌...

얼마전 제가 3년만에 아이를 가졌거든요.... 5주됐네요^^;;

장로님을 통해 아이에게 큰 축복을 내려주신건지요...

그 어떤 태몽보다 제겐 너무 의미있고 값진 경험이였습니다...

항상 주님의 뜻대로 아이를 키우고 싶네요..

그래서 그런지 회장님 너무나 뵙고 싶네요...

남편이 민항기로 가면 꼭 찾아뵐게요..

항상 건강하시고...기도많이 하겠습니다...

댓글목록

서용욱님의 댓글

서용욱 작성일

지연씨 안녕하세요~ ^^ 아이를 가지게됨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회장님도 많이 기뻐하실거예요. 늘 건강하시구요. 회장님을 위한기도 함께 하기로해요.

박운서님의 댓글

박운서 작성일

하나님께서 꿈속에서 나를 통하여 지연씨에게 성령이 강하게 역사하심을 감사힙니다. 나는 이곳에서 생활하면서 마가복음 16장 17~18절에 있는 성령의 권능이, 그 표적이 나타남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아기를 가졌다니 축하하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애기가 3살정도 크면 이곳에 한번 휴가를 오시오.

문성범님의 댓글

문성범 작성일

지연씨, 정말 추카합니다. 아이의 건강을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늘 잊지않고 기도와 관심을 갖고 계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만남의 중요성을 정말 체험하고 있습니다.
아이와 산모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박운서님의 댓글

박운서 작성일

우리가 한때 직장동료였으나 이제는 하나님안에서 한 형제자매로서 서로 교제할 수 있게 해 주시는 성령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지연씨와 김성은씨는 기도와 간증으로, 서용욱집사는 은혜되는 글로서, 문실장은 기도와 사역으로 선교활동에 동역해 주고 있어 내게는 큰 힘이 되고 위로가 되어 참으로 감사합니다.

박지연님의 댓글

박지연 작성일

넘 감사합니다 장로님, 문실장님~ 서용욱집사님~ 축하받으니 입덧하고있지만 한결힘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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