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와응원 / 박운서장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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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명선 조회 1,003회 댓글 1건 작성일 07-08-29 12:47본문
한국, 경기도에 사는 아기 엄마입니다..^^
어제 장로님 나오셨던 인간극장을 다~ 보았습니다...
가까이 계시면 화이팅!! 이라고 외쳐드리고 맛있는 식사라도 대접해드리고 싶은~
그런 마음이 들었습니다.
젊은사람도 그렇게 살기 쉽지 않은데,
'순종'의 제사로 그곳에서 살고계신 장로님의 모습을 보면서..
남편과 서로의 모습을 다시 살펴보았답니다.
저 나이가 되어서 우리가 저렇게 살수 있을까? 하구요...^^
순수한 열정과 마음, 그러나 절대 뒤쳐지지 않는 전문성에 너무도 놀랐습니다..
다시한번 건강하게,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도전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언젠가 꼭 뵈었음 좋겠습니다.
살빠지신 장로님 팔과 다리, 어깨가 우리 아빠를 보는 것처럼 눈물이 핑~ 돌더라구요..
건강하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물론, 그곳으로 보내시고 일하게 하시는 하나님께서 열심으로 지켜주시겠지만요..^^
장로님...^^ 화이팅입니다!!!
너무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댓글목록
서용욱님의 댓글
서용욱 작성일함께 기도하기로 해요~~ 감사합니다~늘 건강하시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