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와응원 / 애매한 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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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혜선 조회 2,607회 댓글 2건 작성일 08-02-16 19:42본문
애매한고난을 받을 지라도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참으면 이는 아름다우니라는 말씀이 생각나네요 이 공간은 모든 사람들의 공간인데 인신공격의 글을 남기시는건 은혜롭지 못하시네요 장로님과 생각이 다른점이 있다면 직접 찾아가서 대화를 나눠보세요 저는 지난번에 현장을 다녀온 사람입니다 원주민들과 동고동락 하시면서 기쁘게 주님의 일을 하시며 웃으시던 장로님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그리고 제 개인적생각은 주님의 일은 돈이 많다고만 하는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바라는 마음은 주님 보시기에 부끄럽지 않은 아름다운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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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운서님의 댓글
박운서 작성일순간적으로는 기분이 좋지 않았으나 하나님의 훈련과정의 하나라고 생각하고 감사했습니다. 제가 무엇이 잘 못되었는지 깨닫게 하여 주시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 것을 용서해 주십사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심을 체험하고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고 있습니다.
Faith님의 댓글
Faith 작성일그 답글에 격분하지 않으시고 절제된 감정으로 차분하게 설명하신 장로님의 글에서 다시한번 감동과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런 모습과 마음이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과정이겠지요. 주님도 기뻐하셨을겁니다. 두 분의 사역에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임재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아름다운 결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