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와응원 / 예수님만 알아 주시면 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양희천 조회 2,157회 댓글 1건 작성일 08-02-20 15:07본문
장로님 주 안에서 평안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성경 말씀 마리아의 옥합을 깨뜨린 사건(마26:6-13, 막14:3-9, 요12:1-8)이 생각 납니다. 마리아가 옥합을 깨뜨려 예수님의 머리와 발등에 부었을 때 제자들은 마리아에게 꾸짖기를 3백 데나리온에 팔아서 가난한 자에게 나눠 줬으면 좋았을 것을 왜 향유를 허비하느냐고 이해를 못하고 오히려 판단하고 오해한 것을 볼 때 하물며 세상사람은 어떻게 이해를 하겠습니까?
그러나 예수님만큼은 마리아의 편에 서서 마리아의 손을 들어 주셨습니다. 결코 향유를 허비한 것이 아니라 세상 끝날까지 기념될 만한 옳은 것을 택했다고 하시면서 말입니다.
장로님,
사역을 하다보면 세상사람이 또는 믿는다고 하는 제자들처럼 장로님을 몰라주고 애매히 오해를 할 찌라도 예수님이 장로님을 알아주시고 예수님이 장로님의 손을 들어 주시면 그것이 진정한 승리라는 생각을 합니다.
옥합을 깨뜨릴 때 아픔이 있지만 깨져야 향기가 나듯이 장로님의 아픔 속에서 온 집안에 퍼지는 향유의 향기를 우리는 봅니다.
장로님 힘내십시오 우리는 장로님을 잘 압니다.그리고 사역에 동참합니다. 우리 교회 성도들 권사님 집사님들 게시판을 보고 함께 아파하고 속상해 하기도 했습니다. 장로님 우리교회는 지금도 언제까지나 GO or SEND 하고 있습니다. 장로님 우리는 그 날에 예수님께서 칭찬하시는 날을 바라보고 그리고 오늘도 우리를 아시는 예수님때문에 힘내고 감사를 드립니다.
장로님 힘 내십시오. 예수님이 아시잖아요 그리고 우리가 있잖아요. 홧 팅 입니다.
댓글목록
박운서님의 댓글
박운서 작성일잠시 동안 기분이 나빳으나 지금은 오히려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 알고 계시고. 하늘에서 상을 주시려고 저를 훈련시키고 계심을 깨달았읍니다. 베전 2;9절에 욕을 욕으로 갚지 않고 도리어 복을 빌어 주라고 우리를 부르신 것이고, 17절에 선을 행함으로 욕을 먹는 것은 하나님의 뜻임을 깨닫고는 오히려 기뻐하고 있읍니다. 성도들에게 누구나 교회를 위하여 기도드리기를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