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와응원 / 카네이션 달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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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재관 조회 6,481회 댓글 0건 작성일 08-05-09 21:44본문
장로님 요즈음 가게 정리 하느라 정신이 없어 어버이날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마음에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고 싶습니다.하나님께서 나의 길을 인도하시고 장로님께서 마음써 주신 덕분으로 가게는 정리하고 내가 가야할 방법과 방식 선택할 길만 남은것 같습니다.부족함으로 뒤엉켜 있는 나의 삶 하나님께서 인도하는 길로 따르렵니다.모쪼록 건강하시고 정성어린 마음의 선물
카네이션 달아 드립니다.
이 재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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