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와응원 /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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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성은 조회 2,029회 댓글 2건 작성일 08-04-21 09:53본문
오늘 새벽에 장로님 기도를 하면서 요한복음 12장 24절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장로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부와 명예와 권력을 취하실 수도 있었지만 모든 것을 포기하시고 주님을
따랐기에 하나님께서 진실로 장로님을 기뻐하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주님을 믿는 다고 하면서 죽어짐, 썩어짐은 기피하고 있음을 봅니다.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말씀은 취하고 희생을 요구하고 헌신을 요구하는 말씀은 과감히 버리는 모습을 볼 때 심히 안타깝습니다.
장로님을 통해 필리핀 오지에도 복음이 선포되고 주님의 이름이 높임받는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감동이 밀려 옵니다. 진실로 하나님께서는 장로님과 항상 함께 하시고 많은 기적을 체험케 하시며 더욱 깊은 믿음을 갖게 하실 줄 믿습니다. 또한 일한 만큼 하늘의 보화로 갚아주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장로님, 주님의 통로로 쓰임받고 계시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사명을 갖고 중보하겠습니다. 매를 맞고 감옥에 갇히면서도 주님을 찬양했던 바울처럼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고 바라보시길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요한복음 12장 24절)
P.S : 남편이 수원으로 발령을 받아 이사왔습니다. 주님의 인도로 용인에 있는 포도나무 교회(여주봉목사님)에 출석하게 되었습니다.
댓글목록
박운서님의 댓글
박운서 작성일
늘 기도를 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청사진을 가지고 직접 일을 다하고 계시는데 내가 괜히 칭찬을 받는 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수원으로 이사를 왔다니 서울입성이 멀지 않았군. 애기가 많이 컷겠구먼. 남편을 꼬시어 휴가때 한번 고생하러 방문하는 것이 어떨지?
김성은님의 댓글
김성은 작성일
네... 꼭 한번 방문하고 싶어요. 기도하고 있겠습니다. ^^
주님 안에서 장로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