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소식 칼은 필수품 페이지 정보 조회 4,768회 댓글 0건 작성일 10-04-29 18:57 본문 망얀사람들에게 칼은 필수품. 표정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는 아저씨와 박영배집사. 비록 연세는 알 수 없지만 아저씨의 칼에 연륜이 고스란히 새겨져 있는듯 했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빠누반 갈 때마다 뵙기를 소망합니다. 첨부파일 다운로드 1272535026.79.jpg (950.0K) 0회 다운로드 | DATE : 2010-04-29 18:57:07 수정 삭제 목록 댓글목록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