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소식 삐난따오 29 페이지 정보 조회 2,496회 댓글 0건 작성일 08-07-08 16:46 본문 어머니는 예배 2시간 동안 정말 참한 모습으로 양갓집 마님처럼 곱게 앉아 계셨다. 품에 안은 아이의 장래를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께 맡기는 그 마음이 전해져 오는 듯 했다. 첨부파일 다운로드 2008_07_08_13a9fb33d5.jpg (1.1M) 0회 다운로드 | DATE : 2008-07-08 16:46:50 수정 삭제 목록 댓글목록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