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선교 무사히 도착한 후 시원한 자연바람을 만끽
페이지 정보
조회 3,770회 댓글 0건 작성일 10-02-17 12:27본문
일행 모두가 육신이 부실했습니다. 김숙자 권사는 허리와 무릅때문에, 조문희 집사는 심장이 약해, 조미선집사는 저혈압때문에, 김연민집사는 설사를 만나 모두가 절대로 못올라가는 상태였습니다.
뒤 따라 올라 가면서 "하나님! 이 늙은 종이 엎고가는 사태가 나지 않도록 저들에게 새힘을 주시옵소서!" 하면서 기도하면서 저도 힘겹게 올라가서 동네 앞 나무밑애서 감사합니다를 연발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들을 붙들고 걸었습니다.
- 첨부파일 다운로드 2010_02_17_b4253dbfc1.jpg (2.2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