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소식 축제같은 점심
페이지 정보
조회 4,156회 댓글 0건 작성일 10-04-29 18:52본문
식사는 두시간도 넘게 진행되었고, 빌마 전도사의 메가폰소리는 계속 왕왕 울렸습니다. 숟가락이 동이 나자 다들 익숙하게 손을 사용하였고, 손이 오히려 숟가락보다 쉬웠습니다. 이들이 아닌 한국인인 우리들, 특히 조미선 집사는 능숙하게 손을 쓰더군요. 잔치마당은 배부른 아이들의 만족한 얼굴들로 푸근했고 동네 강아지들의 걸음걸이도 느릿느릿해졌습니다.
- 첨부파일 다운로드 1272534727.32.jpg (1.1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