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소식 잔치 마당과 행상아주머니 페이지 정보 작성자신난향 조회 4,211회 댓글 0건 작성일 10-04-29 16:24 본문 삐난따오에서 땅콩을 봉지봉지 담아 팔러오신 행상아주머니. 잔치에 또 꼭 이런 분이 있어야 맛이 나는 법이지요. 알이 아주 작고 더운 땅이라서 약간 짭짤하게 삶은 맛 있는 땅콩이었습니다. 아주머니 오른 쪽이 기숙사건물이고 왼편이 교회 그리고 정면으로 보이는 건물이 목사관과 관리집사 숙소입니다. 첨부파일 다운로드 1272528391.11.jpg (1.1M) 7회 다운로드 | DATE : 2010-04-29 16:24:46 수정 삭제 목록 댓글목록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