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선교 가나안선교회 · 모리아 센터 게스트하우스 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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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회 댓글 0건 작성일 26-09-07 22:33본문
오래된 게스트하우스는 숙박공간과 화장실·샤워시설, 수압과 배수 등 실제 사용에 여러 불편이 있었습니다.
모리아 센터를 찾는 선교팀과 협력교회 방문자들이 편안하게 머물며 선교활동을 준비하고 교제할 수 있도록, 기존 공간을 다시 살려 보다 편리하고 안정적인 숙소로 만들고자 재건축을 시작했습니다.
2025년 8월 20일부터 9월 11일까지 총 23일 동안 공사가 진행되었으며, 박성수 장로님이 현장에서 직접 작업을 이끌고 재단 소속 사역자들도 함께 참여했습니다.
기존 게스트룸의 내부 구조를 다시 정비하여 주방과 숙박공간을 마련하고, 화장실과 샤워시설도 사용하기 편하도록 개선했습니다. 또한 수도배관과 수압시설, 배수로를 새롭게 정비하고 전기설비와 발전기 연결까지 보강하여 숙박에 필요한 생활 기반시설을 함께 갖추었습니다.
공사기간 중에는 재단 소속 사역자와 교인들도 철거와 시멘트 작업 등 필요한 현장작업에 함께하며 힘을 보탰습니다.
이렇게 새롭게 마련된 게스트하우스는 모리아 센터를 찾는 선교팀과 협력교회 방문자들이 머물며 재단 소속 지역교회 성도들과 지역 주민들을 만나 교제할 수 있는 든든한 쉼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곳을 거쳐 가는 발걸음들 속에서, 이번 건축협력의 결실이 선교 현장에 꾸준히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이 자리를 든든히 세우시고, 수고의 발걸음 하나하나를 완성으로 이끌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게스트하우스 재건축을 위해 귀한 후원과 협력으로 함께해 주신 가나안선교회와, 공사기간 동안 현장에서 직접 작업을 이끌어 주신 박성수 장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함께 땀 흘려 수고한 재단 소속 사역자와 교인들, 그리고 공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여러 모습으로 섬겨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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