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소식 [언론기사] 필리핀 정글 오지에서 ‘위대한 역설’과 만나다
페이지 정보
조회 8회 댓글 0건 작성일 26-08-28 05:17본문
▤ 언론기사
기사 소개
아름다운동행은 박운서 장로의 삶을 공직자와 기업인으로 살아온 전반부와, 필리핀 민도로에서 망얀족과 함께 살아가는 후반부로 나누어 소개했습니다. 은퇴 이후 편안한 삶을 선택하는 대신 민도로 오지에서 쌀농사를 짓고 선교사역을 이어가게 된 과정과 그 안에서 경험한 신앙의 변화를 깊이 있게 다룬 기사입니다.
기사에는 망얀족을 향한 선교의 부르심과 민도로 정착 과정, 농장 개척과 영농의 시행착오, 2008년 무장강도 사건 이후 변화된 신앙고백 등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박운서 장로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자신이 사역의 주인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을 위해 사용되는 도구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고 고백합니다.
또한 당시 모리아 자립선교재단이 망얀족의 교육과 자립을 위해 농업·이발·제빵·운전 등의 기술교육과 생활환경 개선을 추진하고, 영농기술 전수와 함께 교회개척을 이어가고 있던 모습도 구체적으로 소개합니다. 기사 당시에는 박운서 장로가 개척한 교회가 14개라고 기록되어 있으며, 물질적 지원뿐 아니라 자립과 복음을 함께 전하려는 재단의 선교방향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재단 역사와의 연결
이 기사는 박운서 장로의 민도로 선교생활뿐 아니라 모리아 자립선교재단의 자립선교 방식과 당시 실제 사역을 비교적 상세하게 기록한 자료입니다. 영농과 기술교육, 생활환경 개선, 교회개척을 함께 추진하던 재단의 초기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며, 박운서 장로가 선교과정을 통해 경험한 신앙의 변화와 선교철학까지 함께 담고 있어 재단의 선교역사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기사입니다.
출처 및 링크 안내
출처: 아름다운동행 | 2014년 6월 1일
기사 원문은 아름다운동행 홈페이지에 게재된 자료이며,
동일한 기사 내용을 보존한 별도 페이지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 버튼을 누르면 각 페이지가 새 탭에서 열립니다.
기사 이용 안내
이 게시물은 모리아 자립선교재단과 박운서 장로의 선교사역을 다룬
언론기사를 소개하기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기사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와 저작권자에게 있으며,
원문 또는 기사 보존자료가 확인되는 경우 해당 페이지로 연결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