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소식 [언론기사] ‘타이거 박’은 사라지고 ‘봉’이 된 백발노인만 남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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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회 댓글 0건 작성일 26-08-28 05:15본문
▤ 언론기사
기사 소개
2014년 아이굿뉴스는 과거 고위 공직자와 기업인으로 ‘타이거 박’이라 불렸던 박운서 장로가 필리핀 민도로에서 망얀족을 섬기며 살아가는 모습을 신앙 인터뷰 형식으로 자세히 소개했습니다. 기사에는 공직생활 중 다시 신앙을 회복하게 된 과정과, 은퇴 후 필리핀 오지로 향하게 된 소명이 함께 담겨 있습니다.
박운서 장로는 민도로에서 어려운 환경과 여러 시행착오를 겪었으며, 무장강도 사건 이후 한국으로 돌아가려 했던 경험도 고백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자신이 주인이 아니라 하나님의 심부름꾼이라는 신앙으로 변화되어 갔다고 이야기합니다.
기사 당시 박운서 장로는 망얀족 지역에 14개의 교회를 세우고, 쌀농사를 통해 일자리와 식량을 제공하며, 목회자 지원과 어린이 기숙사 교육, 신학생 지원 등을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또한 ‘참고 견디며, 용서하고, 사랑하며, 낮아지고 겸손하며, 바보가 되고, 봉이 되는 사람’으로 살고 싶다는 자신의 신앙적 다짐도 소개했습니다.
재단 역사와의 연결
이 기사는 박운서 장로의 민도로 선교생활을 단순한 봉사활동이 아니라 신앙의 변화와 훈련이라는 관점에서 깊이 있게 기록한 자료입니다. 특히 교회개척, 영농자립, 목회자 지원, 어린이 교육과 신학생 지원 등 2014년 당시 모리아 자립선교재단이 실제로 수행하고 있던 사역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역사자료입니다.
출처 및 링크 안내
출처: 아이굿뉴스 | 2014년 5월 29일 | 이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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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모리아 자립선교재단과 박운서 장로의 선교사역을 다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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