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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소식 [언론기사] 90년대 '타이거 朴 차관', 필리핀 농부로 살기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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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회   댓글 0건 작성일 26-08-28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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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 2014.03.31

기자: 조민서 | 기사 유형: 인터뷰 · 선교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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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소개

2014년 아시아경제는 공직과 기업경영을 마친 뒤 필리핀 민도로에서 망얀족과 함께 살아가며 농사를 짓고 있던 박운서 장로의 선교생활을 인터뷰로 소개했습니다. 기사에는 한국에서의 삶을 뒤로하고 오지에서 새로운 삶을 선택한 이유와 민도로에서 느끼는 보람과 삶의 변화가 담겨 있습니다.

박운서 장로는 2005년부터 넓은 농지를 일구며 쌀농사를 시작했고, 여러 시행착오를 거쳐 2007년부터 농장에서 수익을 낼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현지 아이들을 먹이고 입히고 교육할 수 있도록 예배당을 세우고, 망얀족 주민들과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을 이야기했습니다.

특히 처음에는 마음의 문을 열지 않았던 망얀족 주민들이 바나나나 닭, 자신들이 먹을 고구마를 나누기 시작한 순간을 큰 보람으로 꼽았습니다. 은퇴 이후의 삶에 대해서도 자신만을 위한 삶보다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서 기쁨을 찾을 수 있다는 생각을 전했습니다.

재단 역사와의 연결

이 기사는 박운서 장로가 민도로에서 선교사역을 시작한 지 약 9년이 지난 시점에, 영농자립과 망얀족 지원, 교회·교육사역이 실제로 어떻게 이어지고 있었는지를 외부 언론 인터뷰를 통해 보여주는 자료입니다. 모리아 자립선교재단이 추구해 온 자립선교의 방향과 박운서 장로의 선교철학을 함께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기사입니다.

출처 및 링크 안내

출처: 아시아경제 | 2014년 3월 31일 | 조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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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모리아 자립선교재단박운서 장로의 선교사역을 다룬 언론기사를 소개하기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기사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와 저작권자에게 있으며, 원문이 확인되는 경우 해당 기사 페이지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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