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소식 [언론기사] 봉사 ‘늦바람’ 필리핀의 코리안 농사꾼 ‘Salamat 타이거 박’
페이지 정보
조회 10회 댓글 0건 작성일 26-08-28 04:11본문
▤ 언론기사
기사 소개
2006년 7월 7일 중앙일보는 필리핀 민도로에서 농사를 지으며 망얀족 자립선교를 이어가던 박운서 장로의 생활과 사역을 현지에서 직접 취재해 보도했습니다. 기자는 비행기와 버스, 배와 지프를 이용하고 직접 걸어서 민도로 현장을 찾아가 박운서 장로와 현지 주민들의 생활을 상세하게 기록했습니다.
기사에는 2005년 2월 처음 망얀족 산속 마을을 방문한 뒤 남은 삶을 이웃을 위해 살아가기로 결심한 과정과, 민도로에 정착해 논농사와 농장 기반을 만들고 도로·다리·전기·우물 등 생활에 필요한 시설을 하나씩 마련해 가는 모습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앙법과 성과급제를 활용한 농업 운영, 현지 주민의 일자리와 자립을 중시한 원칙, 교회와 학교 및 망얀족 마을 지원 등 당시의 실제 사역이 폭넓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특히 단순한 물질 지원보다 스스로 일하고 자립할 수 있는 기반과 정신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박운서 장로의 자립선교 철학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재단 역사와의 연결
이 기사는 박운서 장로가 민도로 선교를 시작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초기 기사들과 달리, 기자가 실제 민도로 현장을 찾아와 자립선교가 어떻게 실행되고 있는지를 직접 확인해 남긴 자료입니다. 농장과 영농, 생활기반 조성, 현지 주민과의 관계, 교회·교육 지원 등 모리아 자립선교재단 초기 사역의 구체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현지취재 기사입니다.
출처 및 링크 안내
출처: 중앙일보 | 2006년 7월 7일 | 이나리 기자
현재 중앙일보 한글 원문의 직접 기사 URL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한글 기사 내용은 보존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Korea JoongAng Daily에는 같은 취재 내용을 담은 공식 영문판
「Tiger’s tale: Labor and love on Mindoro」가 2006년 7월 16일자로 남아 있습니다.
기사 이용 안내
이 게시물은 모리아 자립선교재단과 박운서 장로의 선교사역을 다룬
언론기사를 소개하기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기사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와 저작권자에게 있으며,
원문 또는 기사 보존자료가 확인되는 경우 해당 페이지로 연결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