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선교 신흥교회 · 제 25차 사랑의 봉사단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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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006회 댓글 0건 작성일 19-01-23 13:44본문
제25차 사랑의 봉사단 활동 이번에는 30명으로 구성된 부산 신흥교회의 25차 사랑의 봉사단이 1/19일 이곳에 도착하여 1/20일 리마스교회, 1/21일 삐난따오 교회, 1/22일 바궁실랑교회에서 봉사를 하고 1/23 오늘 아침에 귀국길에 올라 마닐로 떠났습니다, 4박 5일동안 의료, 치과, 이미용, 중고등부학생 전도활동 등을 통하여 복음의 씨를 뿌리고 물을 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동행하시어 함께 하시므로 좋은 날씨가운데 한사람도 다치거나 낙오하는 일이 없었고 차량운행도 무사했고 안전과 치안을 지켜 주시었고, 하나님께 쓰임받는 것을 감사하고 기쁜마음으로 선교활동을 하였습니다, 이 봉사단은 10년전 2009년 3월 8일에서 10일까지 3일간 빠눈반교회, 리마스교회, 삐난따오교회에서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1년에 두세차례로 금년 2019년 1월, 11년째 스물 다섯 번째로 사역을 감당하고 있음은 하나님의 계획이고 크신 은혜입니다, 구성원은 매번 달랐지만 같은 교회에서 같은 민도로 지역에, 동일한 망얀족을 대상으로 25번이나 10년이상 복음전파 사역활동을 전개한것은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아니면 도저히 불가능한 기록일 것입니다, 또 하나님깨서 매번 단원을 직접 뽑으시고 기도로 준비하게 하시고 필요한 물질을 채워주시고 동행하시며 감사와 기쁨으로 사역하도록 인도하시었습니다, 많은 단원들은 봉사활동을 통하여 지금까지 귀로만 듣던 하나님을 선교현장에서 눈으로 보고 직접 만나는 체험을 하였고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를 맛보았습니다, 처음으로 참가하는 단원도 있지만 대개 반이상은 10년째 계속 되플이하여 참석하는 분들로서 현지사정을 14년째 머문 저보다 더 잘 알고 있습니다, 또 이번에는 동행 안내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는데 봉사단들이 스스로 알아서 찾아가서 봉사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2015년 대형교통사고 이후 휠체어로 걷지도 못하고, 대신 안내하든 조보환장로도 갑상선 고장으로 지난 6월 봉사단 참여이후 귀국하여 치료중에 있어서 참가치 못해 박이사 혼자서 음식물재료 구입부터 차량준비, 쌀 등 필요한 물자전달등 맡아 하느라고 현장봉사에 안내역할을 전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봉사단은 매번 20~30여명으로 구성되나 하나님께서 뽑아주시니 군더더기가 하나없어 노는 인원이 한명도 없이 각자 활동이 다양하게 일사불란하게 전개되었습니다, 또 처음 오는 분들도 바다를 가거나 관광한다는 생각은 털끝만치도 생각하지 않고 오직 봉사활동에만 전념하고, 산속의 진흙길도 말없이, 가파른 산길도 4~10km를 불평하나없이 걸었고, 게릴라성 호우에 함빡 젖어도 불만을 하지 않았습니다, 또 예수믿으라는 말 한마디도 없이 말과 행동으로 예수사랑을 실천하므로 무에서 16개교회 약 2,000명의 교인을 얻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들은 늘 도착하자마자 도착예배부터 시작하여 아침 쿠티시간, 저녁간증짐회로 은혜를 나누었는데 하나같이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체험하여 선교하러 온것이 아니라 선교받으러 왔다고 이구동성으로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특히 저녁집회는 그날그날 체험을 개인별로 간증했는데 무척이나 울고 웃으며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난체험을 서로 나누면서 은혜받고 믿음자라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번 봉사에는 예년에 보지 못한 참석한 현지 교인수가 적어 실망하였습니다, 첫날 리마스는 이곳 필리핀에 영웅인 파키오란 권투선수의 리턴메치 중계를 본다고 많이 돌아갔고, 이튼 날 삐난따오는 주변학교에서 정기적 학부형회가 개최되서 거기에 참석하러 갔다고 하고, 3일째 바궁실랑은 한달전 정부군과 반군게릴라의 총격전이 벌어저 군인들 100여명이 교회바로 앞에 주둔하므로 무서워서 나타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과거에 매번 3~400명씩 모여 들었는데 이번에는 100~200명으로 줄어서 환자도 78명-107명- 57명을 진료했고 치과는 25-17-15명을 치료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어린이 사역은 그래도 애들이 많이 모여들어 정신없이 놀이를 즐겁게 함께 했답니다, 특히 중고등부 14명이 참가했는데 예배때 7명의 태권도시범으로 이곳 사람들을 감짝 놀라게 만들었고, 또 타갈로그 전도지로 타갈로그어로 만들어와 개별 전도를 열심히 했다고 합니다, 마지막날 저녁에는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밤 12시까지 간증집회를 가져서 서로가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또 다음 6월에도 26차로 다시 오기로 하였습니다, 수고한 이들에게 하나님께서 이땅에서 100배로 갚아주시고 하늘나라 창고에 상금을 두둑히 쌓아 주실것을 기도합니다, 안녕히 돌아 가십시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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