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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소식 [언론기사] ‘타이거 박’을 위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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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회   댓글 0건 작성일 26-08-28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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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기사

조선일보 | 2005.07.06

기자: 김동섭 산업부 차장 | 기사 유형: 선교출발 · 자립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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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소개

2005년 7월 6일 조선일보는 공직과 기업경영을 마친 뒤 필리핀 원주민을 위한 새로운 삶을 시작한 박운서 장로의 이야기를 소개했습니다. 기사에는 모리아 자립선교재단을 세우고 필리핀 오리엔탈 민도로의 망얀족을 돕기 위해 영농기술을 익히고 현지 정착을 준비하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박운서 장로는 당시 민도로에서 농사지을 땅을 마련하고, 농업을 통해 원주민들이 빈곤의 악순환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는 계획을 세우고 있었습니다. 또한 장기적으로 축산과 묘목·종묘사업을 통한 영농기술 전수와 학교·의료기관·교회 설립을 포함한 약 10년간의 봉사계획도 소개했습니다.

재단 역사와의 연결

이 기사는 박운서 장로가 필리핀 민도로에서 본격적인 선교생활을 시작하던 시기에 모리아 자립선교재단의 영농자립과 교회·교육사역에 대한 계획을 외부 언론이 구체적으로 기록한 초기 자료입니다. 기사 게재 전날인 2005년 7월 5일 박운서 장로가 필리핀으로 떠났다는 내용도 담겨 있어, 민도로 현지사역이 본격화되는 시점을 보여주는 중요한 기록입니다.

출처 및 링크 안내

출처: 조선일보 | 2005년 7월 6일 | 김동섭 산업부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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