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장학 Aug 17, 2013 · 6월 신학기 교육입양 학생 23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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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회 댓글 0건 작성일 26-08-27 01:36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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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교육장학 기록 | 2013.08.17 작성: 박운서 | 교육입양 · 신학기 선발 · 후원배정 ※ 본 글은 과거 홈페이지의 교육장학 자료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재정리한 공개용 요약본입니다. 학생 및 후원자의 성명·연락처 등 개인 식별정보는 제외하거나 비식별 처리하였습니다. |
2013년 6월 신학기 교육입양 학생 선정
2013년 신학기 교육입양생으로 소꼬로에 위치한 5년제 신학교(ACTS) 입학생 5명과 모리아 커뮤니티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초·중·고 학생 18명을 선정하여, 모두 23명을 교육입양 학생으로 정했습니다.
지난해 여러 사건과 사정으로 학생 선정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박운서 장로는 하나님께서 해답을 주셨다고 기록하면서 이번 신학기에는 먼저 신학생 지원에 우선을 두었습니다.
모리아 기숙사 출신 고등학교 졸업생 3명과 San Isidro교회에서 그해 고등학교를 졸업한 2명을 선정하여 총 5명이 6월 3일 신학교에 입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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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교육입양 선발현황
ACTS 신학교 입학생 5명 |
기존학생 조정과 신규선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던 기존 교육입양 학생 4명은 계속 지원하기로 하고, 이번에는 고등학교 신규 여학생은 별도로 선발하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2년 이상 지원했으나 가정과 교회생활 등의 사정이 있었던 학생 5명과, 생활 중 문제를 일으킨 학생 5명은 이번 선정에서 제외하였습니다.
또 초등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은 각각 다른 지역의 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되어 교육지원 대상과 생활환경에 변동이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교육입양 학생 24명 가운데 12명이 기존 구성에서 빠지고, 새로운 학생들을 추가하여 모리아 커뮤니티 기숙사 학생 18명을 다시 선정하였습니다.
등록 및 후원배정 현황
교회별 학생과 후원자 배정을 함께 정리하였으며, 원자료에는 학생별 학년과 후원자 이름, 기존 학생을 대신해 새로 선정된 사유까지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다만 Mahilig교회의 선정학생 가운데 3명은 당시 아직 학교등록을 마치지 않은 상태여서 등록 여부를 계속 확인하고 있었습니다.
후원은 후원자 1인이 학생 1명을 지원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였으며, 기존 후원자들을 중심으로 학생 변동에 따라 후원배정을 다시 조정하였습니다.
공개용 글에서는 학생과 후원자의 개별 성명, 학년 및 개인별 연결관계는 제외하고, 당시 선발과정과 교회별 인원·후원배정 원칙을 중심으로 보존하였습니다.
No. EDU-28_ID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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