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장학 May 28–29, 2011 · 신학기 교육입양 학생 25명 선발·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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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회 댓글 0건 작성일 26-08-27 01:08본문
▤ 교육장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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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교육장학 기록 | 2011.05.28–05.29 작성: 박운서 | 교육입양 · 신학기 선발 ※ 본 글은 과거 홈페이지의 교육장학 자료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재정리한 공개용 요약본입니다. 학생 및 후원자의 성명·연락처 등 개인 식별정보는 제외하거나 비식별 처리하였습니다. |
2011년 신학기 교육입양 학생 선발
5월 23일과 24일 양일에 걸쳐 2011년 새 학기에 교육입양생으로 지원할 학생 25명을 선발했습니다. 각 교회 목사들이 추천한 명단을 근거로 세 사람이 함께 검토하여 만장일치로 결정했습니다.
작년에 지원했던 학생 15명 가운데 1명은 학업을 중단하고, 2명은 집안사정으로 1년간 휴학하게 되어 기존 학생 12명을 선정하였습니다. 여기에 신규 학생 13명을 추가하여 모두 25명을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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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입양 선발현황
기존 교육입양 학생 12명 |
선정과정과 당시의 기도
박운서 장로는 그동안 하나님께서 수용능력 최대 25명 안에서 결정되게 하시고, 탈락하여 실망하는 부모와 학생이 없게 하시며, 망얀인과 교인 자녀만을 선발한다거나 타갈로그 학생과 비교하여 차별한다는 불평이 일어나지 않도록 계속 기도해 왔다고 기록했습니다.
이번 선정과정을 통해서도 하나님께서 직접 뽑으신 것을 체험하고 감사하였다며, 이사야 48장 17절의 말씀 “I am the Lord who teaches you what is best for you, who directs you in the way you should go.”를 함께 기록했습니다.
교회마다 4명 정도를 기준으로 생각했으나 지원자가 많아 수용능력을 초과할 것을 걱정했습니다. 그러나 학교가 가까운 지역의 학생들은 가까운 동네 학교에 다니도록 하면서 기숙사 수용문제를 조정할 수 있었습니다.
또 모리아교회에서도 학생 2명을 신청하여 지역과 교회 사이의 형평성 문제를 조정할 수 있었고, Mahilig교회에서는 신청자가 8명이나 되어 고민했으나 전체 수용인원 안에서 필요한 학생들을 선정할 수 있었다고 기록했습니다.
당시 개척교회에서 세례를 받은 교인이 모두 84명이었으며, 선정된 학생 대부분이 이러한 교회 공동체 가정의 자녀였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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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교육입양 학생 구성
전체 25명 |
당시 교육입양 지원기준
신규 학생들은 당시 홈페이지의 교육입양 신청란에 별도로 소개할 예정이었으며, 2011년 6월부터는 교회와 협의하여 학생 간 차별 없이 1인당 월 50,000원으로 지원금을 정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다음날 선발결과 재확인
5월 29일 박운서 장로는 별도의 글을 통해 전날 발표한 선발결과를 다시 정리했습니다. 작년도 학생 15명 중 3명이 휴학하여 기존 학생 12명, 신규 학생 13명을 합해 총 25명이 2011년 6월 신학기 교육입양 학생으로 확정되었다고 재확인하였습니다.
전체 구성은 남학생 11명·여학생 14명, 초등학생 13명·고등학생 12명이라고 다시 기록하였으며, 교육입양 신청란에 후보학생 명단을 게재할 예정이라고 안내했습니다.
당시 5월 29일 글에는 선발된 학생들이 모리아 커뮤니티 교회 앞에서 함께 촬영한 단체사진도 첨부되어 있었습니다. 공개용 글에서는 학생 개인 식별을 피하기 위해 사진은 제외하였습니다.
No. EDU-22_ID18 / EDU-23_ID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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