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회의 2017년 12월 목사월례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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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172회 댓글 0건 작성일 17-12-31 03:50본문
2017 년 마지막 목사월례회의는 화창한 날씨 가운데 서울서 온 신난향 권사와 박영배 집사도 함께 참석하여 서로 친교를 나누며 사랑과 은혜가운데 예배를 드리고 통성기도를 드렸습니다, 우리 모두는 지난 1년동안 우리를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으로 돌보시고 이끌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특히 5일전에 개최된 1년에 한번 있는 Chrismas Fellowship행사가 성황리에 잘 끝나게 하신것을 감사했고, 또 오늘 서울서 오셔서 참석한 두분을 크게 환영했습니다. 이들은 서울 파송교회의 지도자들로 12년전부터 물질과 기도로 우리와 동역해 왔음을 소개하고, 또 이번 크리스마스 경연대회를 꼭 참관하고자 이곳을 일부러 방문하여 우리와 함께 교제하며 교회를 순방하고 있는데 이번 크리스마스 행사비와 교육입양생의 가정 마다 태양광 가로등 설치비를 부담했고 또 오늘 목사전원에게 보너스를 지급하여 크게 박수를 받고 감사를 드렸습니다, 우리는 먼저 내년에 개척한 모든 교회가 믿음안에서 강건해지고 교인숫자가 늘어나서 부흥하는 새해가 되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말씀이 산속 형제자매들에게 널리 전파되어 능력이 발휘되기를 기도드렸습니다. 또한 성도들의 믿음이 날로 자라나고 서로간의 사랑이 풍성해지도록 인도해 주시고, 예수님의 향기가 온 산골짜기에 널리 퍼지게 하여 주시기를 기도드렸습니다. 또한 한국에 있는 후원교회들이 믿음안에 굳게 서서 첫사랑을 지키며 망얀족 복음전파에 더욱 힘쓰시기를 기도드리고, 그동안 저희를 후원하고 중보기도하여 주신 것을 하나님께서 100배로 갚아 주실것을 간구하였습니다, 둘째로 새로운 교회가 새해 건기에는 건축되게 인도하여 주시기를 합심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지금 우리가 기도중에 있는 뭉고스 옆 동네 Naswak에 이번 비에 쓸려 나간 도로가 복구되어 내년 2월에 착공하게 하여 주시고, 또 이미 지난 4월에 임시 가건물을 짓고 예배를 드리고 있는 Occidental Mindoro의 Taiktikan에 동네 12가정중 10가정이 예수믿기로 작정하고 주일예배에 드리고 있으므로 여기에 진입도로를 주시어 내년에 반드시 착공하게 하여 주시기를 통성으로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현재 탐색중인 불라라까오군의 Santa Rosa, Paluso, Abada 그리고 서부민도로의 Pallawak등에도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알려 주십사고 기도를 드렸습니다, 셋째로 배고픔과 가난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협동농장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게 하여 주십시요, 이미 만나농장과 모리아 농장이 정상화되어 있는 것과 같이 제3의, 제4의 협동농장을 주실 것을 통성으로 기도를 드렸습니다, 특히 히낭오-타이티칸 사이의 4핵타, 바궁시랑교회 옆에 있는 5핵타, 뭉고스 동네옆에 있는 4핵타 등의 땅을 교섭 중에 있으므로 외국인게 바가지를 씌우지 못하게 하시고, 어느 것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땅인지 계시하여 주십시요 하고 합심으로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다쿠탄 교회 목사 사모가 12월 27일에 아들을 순산하였음을 감사했고, 타이띠칸 교회에 두개의 스피커와 앰프를 50 : 50으로 설치했고, 산시드로 교회의 바닥을 시멘트 45포대로 콩크리트로 교체하는 공사가 지난 15일에 잘 끝났고 또 20일에 산시드로 교회의 토요학교 교사로 충성하던 Eden의 결혼식이 Rene 목사주례로 축복 가운데 치뤄진 것을 감사드렸습니다. 그리고 23차 사랑의 봉사단의 안전과 보호, 넉넉한 물질공급, 날씨와 일정을 간섭해 주실 것을 기도드리고 또 지난 27일 뭉고스, 28일에는 삐난따오 교인들 가정에 태양광전등을 설치하여 온교인이 기뻐하고 감사했으며, 교인들 집에서 전기등 불빛이 캄캄한 온동네를 비추dj 환해졌다면서 앞으로 교회마다 교인가정 설치사업을 추진하면서, 우리 스스로가 복음으로 온 동네에 불빛을 비추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하면서 다짐했습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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