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회의 2017년 11월 목사월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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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412회 댓글 0건 작성일 17-12-01 08:35본문
| <!--StartFragment--> 11월 30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1시까지 11월중 목사월례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오늘은 히낭오교회의 안젤리나목사의 사회로 바궁시랑 조니목사의 찬양인도와 산이시드로 어네스토 목사의 설교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다친 양다리를 아직도 전혀 쓰지 못하는데, 박이사도 지난 11월 16일 서울 잠실에 있는 한교회 단기선교팀을 안내하다가 왼쪽 발목을 심하게 다쳐 목발을 짚고 다니므로 운전을 할 수가 없어 오늘 목사회의는 따쨩아오 선교센타에서 처음으로 모였습니다, 장소가 좁지만 거실에서 엠프와 마이크를 설치하고 예배를 드리고 통성기도를 했는데 마귀의 장난에도 불구하고 더욱 뜨겁게, 간절하게 월례회를 가졌습니다, 우리는 먼저 태양광설치를 감사했습니다, 11월에 추가로 아토이, 삐난따오, 아나하우 3개교회의 설치를 잘 마치고 12월 4일주에 마지막으로 마힐리그교회에 설치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15개교회 중 8개교회는 전기를 설치했고, 전기가 들어오지 않은 7개교회가 지난 5월 26일 바궁실랑교회부터 시작하여 태양광전기 설치를 완료하여 우리의 기도를 응답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전혀 알지 못하는 굿네이버스를 사용하시어 모든자재를 헌물케 하시고, 우기에도 무리없이 성공적으로 설치해 주심을 감사했습니다, 특히 굿네이버스에게 백배로 갚아주시고 저들이 예수이름으로 좋은 활동을 많이 하도록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하였고, 설치된 우리 7개교회의 저녁집회가 뜨겁게 드려지도록 인도해 주시기를 통성으로 기도를 드렸습니다, 두 번째로 첫 번째 아토이교회를 개척할 때부터 하나님께서 주신 우리의 비젼, 즉 자립, 자치, 자전을 매번 목사회의때 마다 부르짖게 하시더니 10년이 지나서는 서서히 실천에 옮겨지게 하심을 감사했습니다, 예를 들면 전도여행을 자발적으로 하겠다고 하더니 Taikitan 교회를 16번째로 개척했고, 교회수리를 자치적으로 하겠다고 하더니 버궁실랑, 산이시드로 교회가 50:50을 원칙으로 시행했읍니다, 또 지금 악기들이 모두 10여년이 넘었는데 오늘 회의에서 히낭오 교회가 50;50원칙으로 교체하겠다고 제의를 했습니다, 또 지난 9월에는 산이시드로 교회 중고생들이 40일 작정새벽기도를 자발적으로 하기를 결정하고 잘 마쳤는데, 오늘 다쿠탄 교회의 중고등생들이 토요학교선생들이 주축이 되어 오늘 저녁부터 목,금,토 3일간 특별부흥집회를 자치적으로 하겠다고 나섰답니다, 제가 몇년전에 엘리야 선지자가 갈멜산 꼭대기에서 비를 구할 때 시종이 일곱 번째 올라가서 보고와서는 “사람의 손바닥만한 작은 구름이 바다에서 부터 떠올라오고 있다고 말한것과 같이” 우리도 작은 구름이 보이기 시작한다는 간증을 드린적이 있는데 이제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여 현실화되고 있슴에 감사를 드렸습니다, 또 오늘회의에서 바궁실랑교회의 조니목사(총각24세)가 신부감(18세)을 놓고 결혼에 골인하도록 해달라는 기도제목을 내어 놓아서 합심으로 기도를 드렸고, 또 23차 사랑의 봉사단의 환영현수막을 배부하면서 날씨, 일정, 필요한 물품을 간섭하시고 감사와 기쁨이 넘치는 봉사단이 되도록 기도드리고, 산이시드로 교회의 바닥교체작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도록 통성기도를 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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