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기사] [권혁재 사진전문기자의 ‘뒷담화’] 박운서 전 차관 10년전의 약속 > 선교뉴스


선교활동
선교뉴스

재단소식 [언론기사] [권혁재 사진전문기자의 ‘뒷담화’] 박운서 전 차관 10년전의 약속

페이지 정보

조회 1회   댓글 0건 작성일 19-07-25 19:04

본문

▤ 언론기사

중앙일보 | 2016.02.15

기자: 권혁재 사진전문기자 | 기사 유형: 후속취재 · 재활 · 10년의 약속

포털 기사 보기 →

기사 소개

2016년 중앙일보 권혁재 사진전문기자는 권석천 논설위원의 「엄지발가락의 기적」을 읽은 뒤, 10여 년 전 자신이 촬영했던 박운서 장로의 사진과 기사를 중앙일보 사진 데이터베이스에서 다시 찾아냈습니다. 당시 기록에는 2005년 3월 29일 중앙일보 인물면에 박운서 장로의 인터뷰가 게재된 사실이 남아 있었습니다.

2005년 인터뷰에서 박운서 장로는 공직과 기업경영의 삶을 뒤로하고 남은 인생을 필리핀 원주민을 위해 살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또한 땅을 마련해 공동농장을 운영하고 학교와 예배당을 세우겠다는 약 10년간의 계획을 이야기했습니다. 권혁재 기자는 10년이 지난 뒤 그 계획이 실제 민도로에서 이어졌음을 확인하고, 재활 중인 박운서 장로를 다시 찾아가 취재했습니다.

큰 교통사고와 여러 차례의 수술을 겪은 뒤에도 박운서 장로는 민도로로 돌아갈 날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특히 망얀족 가정의 합동결혼식과 아이들의 출생신고·교육 문제 등 현지에서 해야 할 일을 걱정하며 다시 선교지로 돌아가겠다는 뜻을 밝혔고, 권혁재 기자는 이를 10년 전 약속을 이어가는 새로운 약속으로 기록했습니다.

재단 역사와의 연결

이 기사는 2005년 박운서 장로가 필리핀 선교를 시작하며 밝힌 10년 계획과 2016년 교통사고 이후의 재활 과정을 하나로 연결한 중요한 기록입니다. 처음에는 계획이었던 공동농장과 교회·교육사역이 실제 민도로에서 이어졌다는 사실과, 큰 사고 이후에도 다시 선교지로 돌아가려 했던 박운서 장로의 의지를 함께 보여줍니다. 또한 2005년 3월 29일 중앙일보 인물면 최초 인터뷰의 존재를 중앙일보 내부 기록을 통해 다시 확인해 주는 자료이기도 합니다.

출처 및 링크 안내

출처: 중앙일보 | 2016년 2월 15일 | 권혁재 사진전문기자
현재 중앙일보 직접 원문보다 중앙일보에서 전송된 네이트 기사 페이지가 안정적으로 확인됩니다.
위의 ‘포털 기사 보기’ 버튼은 해당 네이트 기사 페이지로 연결되며 새 탭에서 열립니다.


기사 이용 안내
이 게시물은 모리아 자립선교재단박운서 장로의 선교사역을 다룬 언론기사를 소개하기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기사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와 저작권자에게 있으며, 원문 또는 포털 보존페이지가 확인되는 경우 해당 페이지로 연결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DDRESS : Moriah Mission, Sitio Tadiangao, Brgy. Ogbot, Bongabong, Oriental Mindoro, Philippines
TEL : +63-927-408-4016
E-mail : mmissionj316@gmail.com
Facebook : Moriah Mission (Moriah Mission for Self-Support)
Kakaotalk : cmpeople
Copyright © 2026 모리아자립선교재단 | Moriah Mission All rights reserved. Supported by 푸른아이티.